패스트트랙은 공항 입국·출국 심사 줄을 건너뛰는 서비스예요. 현지 업체 직원이 붙어서 전용 창구로 데려다줘요. 베트남 공항에서 특히 많이 팔려요. 입국 심사 기다리는 시간이 한 시간을 넘는 날이 있거든요.
입장권은 바나힐·빈원더스·유니버셜처럼 시설 한 곳에 들어가는 표예요. 저희가 센 211건 중 115건이 여기에 들어갔어요. 후기도 16,859건으로 가장 많고, 중간 가격은 42,849원이에요.
도시패스는 여러 시설을 묶어서 파는 상품이에요. 간사이 조이패스, 오사카 주유패스, 괌·사이판 PIC 골드패스가 여기에 들어가요. 상품 수는 24건으로 적은데 후기는 14,247건이나 돼요. 몇 안 되는 상품에 후기가 몰려 있다는 뜻이에요.
가격을 비교할 때 한 가지 조심할 게 있어요. 화면에 1,000원 안팎으로 적힌 상품이 여럿 있었는데, 인원과 옵션을 넣으면 가격이 달라져요. 결제하기 직전에 최종 금액을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