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에 들어가려면 입장권이 필요해요. 저희가 받은 단품 입장권은 5건이에요. 오후에만 들어가는 트와일라이트 패스가 34,100원, 1일권이 76,600원, 1.5일권이 80,500원, 2일권이 103,200원이에요. 후기는 1일권에 8,526건으로 몰려 있어요.
익스프레스패스는 입장권이 아니에요. 이미 입장권을 산 사람이 줄을 덜 서려고 따로 사는 표예요. 익스프레스4·5는 놀이기구 4~5개를 건너뛰는 것으로 111,218원, 7~8개짜리는 263,383원이에요. 3건의 중간 가격 233,746원은 입장권 중간 가격 76,600원의 3.05배예요.
즉 하루에 다 타려면 입장권 76,600원에 익스프레스 111,218원을 더해 187,818원이 들어요. 익스프레스가 입장권보다 비싼 구조예요. 다만 저희가 받은 3건 중 후기가 1,554건 달린 건 가장 저렴한 익스프레스4·5였어요. 대부분 가장 저렴한 익스프레스를 고른다는 뜻이에요.
오사카 시내를 도는 패스는 따로 있어요. 주유패스 1일권·2일권이 29,643원이고 후기가 13,837건으로 저희가 센 59건 중 가장 많아요. 지하철과 버스가 무제한이고 주요 명소 입장이 포함돼요. e패스는 21,054원으로 조금 더 저렴한 대신 교통이 빠져 있어요. 간사이 조이패스는 시설 3종을 고르는 방식으로 19,810~20,915원이에요.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표는 가격 대비 후기가 가장 많아요. 19건에 후기 16,293건이에요. 가장 저렴한 건 JR 하루카 특급 5,665원이고, 그다음이 간사이공항 리무진버스 6,135원, 난카이 라피트 13,577원이에요. 라피트 하나에만 후기가 10,619건 쌓여 있어요. 리무진버스는 유니버셜 스튜디오까지 바로 가는 노선이 있어요.
콤보 상품은 조심해서 보세요. 유니버셜 입장권에 조이패스·팝콘통·파워업밴드를 묶은 것과 간사이 와이드 패스 같은 광역 패스가 87,500원부터 203,500원까지 11건 있는데, 다 합친 후기가 281건뿐이에요. 굳이 묶지 않고 필요한 것만 따로 사는 사람이 훨씬 많아요.
도쿄 디즈니와 지브리파크는 저희가 받은 범위에서 각각 1건씩뿐이었어요. 도쿄 디즈니랜드·디즈니씨 1데이 패스포트가 49,522원(후기 439건), 지브리파크 오산포권이 포함된 도쿄 출발 1일 투어가 30,691원이에요. 두 곳은 공식 사이트 예약이 기본이라 중개 상품이 적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