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패키지 좌석지정·마일리지 적립,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패키지 항공권은 대부분 여행사가 한꺼번에 사는 단체 항공권입니다. 좌석을 미리 고를 수 있는지, 마일리지가 얼마나 쌓이는지, 귀국편만 바꿀 수 있는지 항공사 공식 규정으로 정리했습니다.

알뜰패키지 편집팀 · 2026.09.28 작성 · 2026.09.28 최종 확인 · 읽는 데 약 4분

광고 · 제휴 고지 — 제휴 링크가 있습니다. 예약하셔도 내시는 값은 그대로입니다.

승객들이 앉아 있는 비행기 객실 안 좌석 배치
단체 항공권은 발권 때 좌석이 임의로 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하는 자리는 미리 요청하십시오.사진: Dylan Bueltel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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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결론부터

  • 결론부터패키지 항공권도 마일리지는 쌓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한항공은 예약 등급 G가 80%, Q·T가 70% 적립이고 X 등은 적립이 안 됩니다. 내 표가 어느 등급인지는 여행사에 물으면 알려 줍니다.
  • 좌석은단체 항공권은 발권 때 좌석이 임의로 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예약할 때 여행사에 먼저 요청하고, 출발 전 온라인 체크인에서 다시 확인하십시오.
  • 일정 변경단체 항공권은 개인 사정으로 귀국편을 바꿀 수 없는 것이 보통입니다. 가는 편을 타지 않으면 오는 편도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으니 따로 움직일 계획이면 예약 전에 말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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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예약 등급별 마일리지 적립률 (국제선)

2026년 9월 28일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페이지 확인

표는 옆으로 밀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예약 등급적립률비고
Y·B·M·S·H·E·K·L·U100%일반석 정상·할인 운임
G추천80%할인 운임
Q·T70%할인 운임
X적립 불가특가 운임
노트북 위에 여권과 탑승권이 놓여 있는 모습
마일리지는 예약 등급으로 정해집니다. 탑승권은 사후 적립에 필요하니 버리지 마십시오.사진: RDNE Stock project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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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항공권은 무엇이 다른가

패키지 항공권은 여행사가 좌석을 묶음으로 사 두는 단체 항공권인 경우가 많습니다. 값이 싼 대신 이름을 넣는 시점이 늦고, 좌석 배정과 일정 변경에 제약이 붙습니다. 한 여행사 상품 약관은 "패키지 그룹 항공권"이라 발권 시 좌석이 임의로 지정되며, 유료 사전 좌석 지정은 따로 문의하라고 적고 있습니다.

마일리지는 표의 "예약 등급"으로 정해집니다. 대한항공 스카이패스는 G 등급 80%, Q·T 등급 70%를 적립하고, 국제선 X 등급은 적립이 안 됩니다. 패키지라서 무조건 안 쌓이는 것이 아니니, 예약 확정 후 여행사에 "항공 예약 등급이 뭔가요"라고 물어보십시오. 공항 카운터에서 회원번호를 알려 주셔도 됩니다.

여행사가 말하는 "마일리지"는 항공사 마일리지가 아닐 수 있습니다. 하나투어 마일리지처럼 여행사가 자체로 쌓아 주는 포인트는 항공사 마일리지와 별개이니 헷갈리지 마십시오.

저비용 항공사는 좌석 지정이 유료인 곳이 많습니다. 에어부산은 사전 좌석 구매를 출발 1일 전까지 할 수 있고, 노선별 요금표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나란히 앉아야 한다면 이 비용까지 넣어 계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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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신 분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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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면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예약 등급별 적립률: Y·B·M·S·H·E(국제선은 K·L·U 포함) 100%, G 80%, Q·T 70%, 국제선 X 적립 불가. 적립 불가 조건으로 구매한 항공권과 보너스 항공권은 마일리지가 적립되지 않습니다.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 대한항공 탑승 마일리지 적립 (2026-09-28 확인))

아시아나항공은 50% 초과 할인이 표시된 항공권, 적립 불가 조건의 특별할인 항공권, 마일리지·무료 항공권은 마일리지가 누적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적립 안내)

에어부산 사전 좌석 구매는 출발 1일 전까지 가능하고 환불도 출발 1일 전까지만 됩니다(출발 당일 환불 불가). (에어부산 사전좌석 구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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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고르시면 됩니다

마일리지를 모으고 계십니다

→ 예약 후 예약 등급 확인

대한항공 G 등급이면 80%가 쌓입니다. 적립 불가 등급이면 다른 상품과 비교해 볼 만합니다.

일행과 꼭 붙어 앉아야 합니다

→ 예약할 때 여행사에 좌석 요청

단체 항공권은 임의 배정이 기본이라 미리 말해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귀국을 따로 하실 수도 있습니다

→ 예약 전에 여행사와 상의

단체 항공권은 귀국편 변경이 안 되는 경우가 많고, 가는 편을 안 타면 오는 편도 취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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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예약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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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실 순서

  1. 1예약 확정 후 여행사에 항공편명과 예약 등급(클래스)을 물어보십시오.
  2. 2항공사 회원번호를 여행사에 알려 주거나 공항 카운터에서 적립을 요청하십시오.
  3. 3원하는 좌석이 있으면 예약할 때 요청하고, 저비용 항공사면 유료 좌석 요금을 확인하십시오.
  4. 4출발 전 온라인 체크인이 열리면 배정된 좌석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5. 5귀국 후 적립이 안 됐다면 탑승권과 영수증으로 항공사에 사후 적립을 신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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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것

패키지 항공권은 마일리지가 안 쌓이나요?

예약 등급에 따라 다릅니다. 대한항공 기준 G 80%, Q·T 70%가 쌓이고 국제선 X는 안 쌓입니다. 여행사에 예약 등급을 물어보십시오.

마일리지로 좌석 업그레이드 되나요?

할인 폭이 큰 운임은 업그레이드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체 항공권은 대부분 할인 운임이니 가능 여부를 여행사를 통해 항공사에 확인하십시오.

귀국편만 바꿀 수 있나요?

단체 항공권은 개인 사정으로 귀국편 변경이 안 되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따로 돌아오려면 귀국편을 개별로 사야 합니다.

수하물은 개별 항공권보다 적나요?

단체라서 줄어든다는 공식 규정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항공사와 운임 조건에 따라 정해지니 상품 상세의 수하물 안내를 보십시오.

그래서 지금 얼마인지 보시려면

날짜를 고르시면 그날 출발하는 상품을 여행사별로 나란히 놓고 보여 드립니다.

날짜별 패키지 값 보기

이 글에 대하여 — 알뜰패키지 편집팀이 작성했으며 2026-09-28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습니다. 요금과 일정은 시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예약하실 때 해당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제휴 고지 — 이 글의 예약처 링크 중 일부는 제휴 링크로, 이용자께서 예약하시면 저희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으며, 수수료 유무가 소개 순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 포스팅은 네이버 여행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예약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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