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2026년 9월 4주차] 미국·하와이 5곳 동시 하락 — LA 174만원, 호놀룰루 161만원

2026년 9월 26일 기준, 이번 주 미국 4개 도시와 하와이가 동시에 하락했습니다. LA가 208만원에서 174만원으로 16.4% 내렸고, 호놀룰루가 193만원에서 161만원으로 16.6% 빠졌습니다. 5곳 합산 상품 수는 1,252건입니다.

알뜰패키지 편집팀 · 2026.09.26 작성 · 2026.09.26 최종 확인 · 읽는 데 약 6분

광고 · 제휴 고지 — 제휴 링크가 있습니다. 예약하셔도 내시는 값은 그대로입니다.

01

먼저 결론부터

  • 결론부터이번 주 미국·하와이 5개 도시에서 동시에 하락이 잡혔습니다. 로스앤젤레스 5일이 208만원에서 174만원으로 16.4%, 호놀룰루 6일이 193만원에서 161만원으로 16.6%, 샌프란시스코 6일이 314만원에서 266만원으로 15.4%, 라스베이거스 9일이 290만원에서 252만원으로 13.1%, 뉴욕 7일이 330만원에서 294만원으로 10.9% 내렸습니다.
  • 왜 이렇게 싼가LA 174만원과 샌프란시스코 266만원은 내일투어의 금까기 자유여행 상품입니다. 도심 위치 호텔과 왕복 항공만 포함하고 관광 일정이 없어 가격이 낮습니다. 호놀룰루 161만원은 하나투어의 4인가족 상품으로, 원베드룸 레지던스 스타일 숙소에 공항 셔틀이 포함됩니다. 4인 기준이라 1인당 가격이 낮아지는 구조입니다. 라스베이거스 252만원은 노랑풍선의 미서부 9일 베스트셀러로, 4대캐년과 자이언캐년까지 포함된 풀코스입니다. 10~11월은 미국 단풍 시즌 이후 비수기 진입기라 항공료가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 금까기와 풀패키지 차이내일투어의 금까기 상품은 항공+호텔만 묶은 에어텔 형태입니다. 가이드·식사·관광이 없어 자유 일정이 보장되지만, 현지에서 교통·식비를 따로 써야 합니다. 반면 라스베이거스 252만원이나 뉴욕 294만원 같은 풀패키지는 가이드·교통·주요 관광지 입장이 포함돼 있어 현지 추가 비용이 적습니다. LA 금까기 174만원과 미서부 풀패키지 252만원의 차이(78만원)가 현지 비용 차이를 가늠하는 기준이 됩니다.
02

미국·하와이 5곳 특가 사건 — 이번 주 하락 상품 (하락액 큰 순)

2026-09-26 11:00 조회 · 네이버 패키지투어 · 2026년 10~11월 출발 · 인천 출발 · 성인 1인 할인 적용가 · 하락률 8% 이상 + 하락액 3만원 이상인 사건만 · 값은 조회 시점 기준이며 실제 결제 금액은 판매처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표는 옆으로 밀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

도시이전 가격현재 가격하락액하락률여행사
샌프란시스코 6일3,142,800원2,657,800원-485,000원15.4%내일투어
라스베이거스 9일2,900,300원2,521,030원-379,270원13.1%노랑풍선
뉴욕 7일3,297,030원2,938,130원-358,900원10.9%하나투어
LA 5일추천2,075,800원1,736,300원-339,500원16.4%내일투어
호놀룰루 6일추천1,930,300원1,609,230원-321,070원16.6%하나투어
03

미주 도시별 상품 수와 가격대

이번 조회에서 5개 도시의 10~11월 출발 상품 수를 세 봤습니다. 호놀룰루가 800건으로 가장 많고, 라스베이거스 143건, LA 126건, 뉴욕 100건, 샌프란시스코 83건 순입니다. 총 1,252건입니다.

LA 126건의 가격 범위는 174만~400만원대입니다. 최저가 구간(170만~200만원)은 대부분 에어텔(금까기) 형태이고, 250만원 이상은 미서부 여러 도시를 묶은 풀패키지입니다. LA 단독 풀패키지는 드물고, 샌프란시스코·라스베이거스와 묶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호놀룰루 800건은 미주 5곳 중 압도적입니다. 직항이 있고, 리조트·콘도형 숙소가 다양해 가족 여행 수요가 많기 때문입니다. 가격대는 161만~400만원으로 넓고, 200만원 이하 상품은 대부분 레지던스 스타일(취사 가능) 숙소입니다.

뉴욕 100건 중 최저가는 294만원이지만, 자유여행 상품(항공+호텔)이 주류입니다. 뉴욕은 가이드 투어보다 자유 일정을 선호하는 고객이 많아 풀패키지 비중이 낮습니다.

04

다녀오신 분들 이야기

05

숫자로 보면

미주 5곳 합산 상품 1,252건 (호놀룰루 800건 최다) (네이버 패키지투어)

LA 하락률 16.4% — 208만원에서 174만원 (네이버 패키지투어)

호놀룰루 하락률 16.6% — 193만원에서 161만원 (네이버 패키지투어)

06

이렇게 고르시면 됩니다

가장 싼 미국 여행을 찾는 사람

→ LA 5일 174만원

이번 주 미주 최저입니다. 금까기 자유여행이라 관광은 없지만 다운타운 호텔 위치가 좋아 자유 일정에 적합합니다.

가족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

→ 호놀룰루 6일 161만원

4인가족 기준 1인당 가격이 가장 낮습니다. 원베드룸 레지던스에 공항 셔틀이 포함돼 있어 아이 동반에 편합니다.

미서부 풀코스를 원하는 사람

→ 라스베이거스 9일 252만원

4대캐년·자이언캐년 포함 미서부 베스트셀러입니다. 9일이라 일정이 여유롭고 가이드·교통이 포함됩니다.

뉴욕을 자유롭게 돌고 싶은 사람

→ 뉴욕 7일 294만원

시내 호텔 2박 포함에 나머지 자유 일정입니다. 여행자보험도 포함돼 있어 별도 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07

어디서 예약할까요

08

준비하실 순서

  1. 1알뜰패키지에서 LA·호놀룰루·샌프란시스코·라스베이거스·뉴욕 페이지로 들어갑니다.
  2. 2달력에서 10~11월 출발일을 확인합니다. 특가 상품은 특정 출발일에만 해당합니다.
  3. 3금까기(에어텔)와 풀패키지를 구분합니다. 금까기는 현지 비용이 별도이고, 풀패키지는 식사·관광이 포함됩니다.
  4. 4호놀룰루는 4인가족 상품이 1인당 가격이 가장 낮으니 인원 조건을 확인합니다.
  5. 5가격은 조회 시점 기준이므로 판매처에서 최종 금액을 확인합니다.
09

자주 묻는 것

LA 174만원이면 항공 포함인가요

네, 왕복 항공과 다운타운 호텔 3박이 포함된 내일투어 금까기 상품입니다. 다만 현지 관광·식사·교통은 포함되지 않아 별도 비용이 듭니다.

호놀룰루 161만원은 4인 전용인가요

4인가족 상품이라 4인 출발 시 1인당 가격입니다. 2인 출발 시에는 가격이 올라갑니다. 원베드룸 레지던스 스타일이라 취사가 가능하고 공항 셔틀이 포함됩니다.

10~11월 미국 여행 시 주의할 점

미서부는 10월까지 쾌적하지만 11월부터 기온이 내려갑니다. 뉴욕은 10월 단풍이 아름답지만 11월은 초겨울입니다. 하와이는 연중 25~30도로 날씨 영향이 적습니다. 서머타임 종료(11월 첫째 일요일)로 시차가 1시간 달라지니 참고하세요.

그래서 지금 얼마인지 보시려면

날짜를 고르시면 그날 출발하는 상품을 여행사별로 나란히 놓고 보여 드립니다.

날짜별 패키지 값 보기

이 글에 대하여 — 알뜰패키지 편집팀이 작성했으며 2026-09-26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습니다. 요금과 일정은 시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예약하실 때 해당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제휴 고지 — 이 글의 예약처 링크 중 일부는 제휴 링크로, 이용자께서 예약하시면 저희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으며, 수수료 유무가 소개 순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 포스팅은 네이버 여행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예약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여행 이야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