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회에서 5개 도시의 10~11월 출발 상품 수를 세 봤습니다. 호놀룰루가 800건으로 가장 많고, 라스베이거스 143건, LA 126건, 뉴욕 100건, 샌프란시스코 83건 순입니다. 총 1,252건입니다.
LA 126건의 가격 범위는 174만~400만원대입니다. 최저가 구간(170만~200만원)은 대부분 에어텔(금까기) 형태이고, 250만원 이상은 미서부 여러 도시를 묶은 풀패키지입니다. LA 단독 풀패키지는 드물고, 샌프란시스코·라스베이거스와 묶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호놀룰루 800건은 미주 5곳 중 압도적입니다. 직항이 있고, 리조트·콘도형 숙소가 다양해 가족 여행 수요가 많기 때문입니다. 가격대는 161만~400만원으로 넓고, 200만원 이하 상품은 대부분 레지던스 스타일(취사 가능) 숙소입니다.
뉴욕 100건 중 최저가는 294만원이지만, 자유여행 상품(항공+호텔)이 주류입니다. 뉴욕은 가이드 투어보다 자유 일정을 선호하는 고객이 많아 풀패키지 비중이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