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유럽 하락 상품은 크게 세 유형입니다. 첫째, 마이유럽의 '출발확정 2030 세미패키지 자유여행' 시리즈로 뮌헨·플로렌스·바르셀로나·런던·마드리드·빈 6곳이 이 시리즈입니다. 항공·호텔·일부 현지 투어가 포함되고 나머지는 자유 일정입니다. 7일 기준 209~219만원대입니다.
둘째, 내일투어의 '금까기' 시리즈로 베니스·리스본·카이로·밀라노 4곳이 해당됩니다. 항공과 호텔만 포함되고 일정은 직접 짜야 합니다. 179~206만원으로 가장 낮지만, 가이드 없이 유럽을 다녀야 한다는 부담이 있습니다.
셋째, 풀패키지입니다. 프랑크푸르트 197만원(참좋은여행, 동유럽 3국 7일)은 가이드 동행·관광지 입장·식사가 포함된 일반 패키지입니다. 나폴리 259만원(여기어때, 이탈리아 일주 9일)도 풀패키지로 돌로미티·피사·바티칸을 모두 돕니다. 다만 쇼핑 일정이 있습니다.
15곳의 10~11월 출발 상품을 합하면 3,732건입니다. 베니스 464건, 플로렌스 445건, 빈 390건이 상품 수가 많은 편이고, 케언스 49건, 암스테르담 51건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