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회에서 호주 4개 도시의 10~11월 출발 상품 수를 세 봤습니다. 시드니가 573건으로 가장 많고, 멜버른 146건, 브리즈번 88건, 케언스 49건 순입니다. 총 856건입니다.
시드니 573건의 가격대는 114만~500만원대까지 넓습니다. 114만원대는 포트스테판 이색체험이 포함된 여기어때 상품이고, 400만원 이상은 시드니+울루루 또는 시드니+뉴질랜드를 묶은 장거리 상품입니다. 일반적인 시드니 단독 패키지(5박7일, 직항)의 중간 가격대는 170만~200만원입니다.
브리즈번은 88건으로 적지만 대부분이 골드코스트와 시드니를 묶은 6일 상품입니다. 브리즈번만 가는 단독 상품은 거의 없고, 시드니를 경유하는 코스가 주류입니다. 케언스 49건도 대부분 시드니와 묶여 있어 단독 케언스 일정은 드뭅니다.
쇼핑 횟수는 시드니 상위 상품 기준 0~3회입니다. 저가 상품(120만~140만원)에 쇼핑 3회가 붙는 경향이 있고, 150만원 이상 상품은 노쇼핑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