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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4주차] 시드니 114만원, 호주 4곳 동시 하락

2026년 9월 25일 기준, 이번 주 호주 4개 도시의 10~11월 출발 패키지가 동시에 하락했습니다. 시드니가 161만원에서 114만원으로 29.4% 내렸고, 브리즈번이 193만원에서 150만원으로 22.2% 빠졌습니다. 4곳 합산 상품 수는 856건입니다.

알뜰패키지 편집팀 · 2026.09.25 작성 · 2026.09.25 최종 확인 · 읽는 데 약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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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결론부터

  • 결론부터이번 주 호주 4개 도시에서 특가 사건이 동시에 잡혔습니다. 시드니 6일 상품이 161만원에서 114만원으로 29.4% 내렸고, 브리즈번·골드코스트 6일이 193만원에서 150만원으로 22.2% 빠졌습니다. 멜버른 7일은 212만원에서 193만원(-9.1%), 케언스 7일은 232만원에서 212만원(-8.4%)입니다.
  • 왜 이렇게 싼가시드니 114만원 상품은 저비용항공(제트스타) 경유편입니다. 직항이 아니라 가격이 낮습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 직항 상품은 시드니 6일 기준 160만~170만원대부터 시작합니다. 브리즈번 150만원 상품은 노랑풍선의 브리즈번·골드코스트·시드니 6일 패키지로, 쇼핑 3회가 포함돼 있습니다. 10~11월은 호주의 봄(남반구)이라 성수기 직전 가격이 아직 오르기 전입니다.
  • 경유편과 직항 차이호주 패키지에서 가격 차이가 가장 큰 요인은 항공입니다. 시드니 573건 중 최저가 구간(120만~140만원)은 대부분 제트스타(JQ) 경유편입니다. 직항 상품은 150만원대부터 시작하고, 대한항공·아시아나 직항은 170만원 이상입니다. 케언스·멜버른은 직항 노선이 제한적이라 경유편 비중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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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4곳 특가 사건 — 이번 주 하락 상품 (하락률 큰 순)

2026-09-25 12:00 조회 · 네이버 패키지투어 · 2026년 10~11월 출발 · 인천 출발 · 성인 1인 할인 적용가 · 하락률 8% 이상 + 하락액 3만원 이상인 사건만 · 값은 조회 시점 기준이며 실제 결제 금액은 판매처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표는 옆으로 밀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

도시이전 가격현재 가격하락액하락률여행사
시드니 6일추천1,614,050원1,139,050원-475,000원29.4%여기어때
브리즈번 6일추천1,930,300원1,502,530원-427,770원22.2%노랑풍선
멜버른 7일2,124,300원1,930,300원-194,000원9.1%제트스타
케언스 7일2,318,300원2,124,300원-194,000원8.4%제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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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도시별 상품 수와 가격대

이번 조회에서 호주 4개 도시의 10~11월 출발 상품 수를 세 봤습니다. 시드니가 573건으로 가장 많고, 멜버른 146건, 브리즈번 88건, 케언스 49건 순입니다. 총 856건입니다.

시드니 573건의 가격대는 114만~500만원대까지 넓습니다. 114만원대는 포트스테판 이색체험이 포함된 여기어때 상품이고, 400만원 이상은 시드니+울루루 또는 시드니+뉴질랜드를 묶은 장거리 상품입니다. 일반적인 시드니 단독 패키지(5박7일, 직항)의 중간 가격대는 170만~200만원입니다.

브리즈번은 88건으로 적지만 대부분이 골드코스트와 시드니를 묶은 6일 상품입니다. 브리즈번만 가는 단독 상품은 거의 없고, 시드니를 경유하는 코스가 주류입니다. 케언스 49건도 대부분 시드니와 묶여 있어 단독 케언스 일정은 드뭅니다.

쇼핑 횟수는 시드니 상위 상품 기준 0~3회입니다. 저가 상품(120만~140만원)에 쇼핑 3회가 붙는 경향이 있고, 150만원 이상 상품은 노쇼핑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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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신 분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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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면

시드니 하락률 29.4% — 161만원에서 114만원 (네이버 패키지투어)

호주 4곳 10~11월 출발 상품 총 856건 (네이버 패키지투어)

브리즈번 하락률 22.2% — 193만원에서 150만원 (네이버 패키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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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고르시면 됩니다

가장 싼 호주를 찾는 사람

→ 시드니 6일 114만원

이번 주 호주 최저입니다. 제트스타 경유편이고 포트스테판 이색체험이 포함돼 있습니다. 쇼핑 3회가 있습니다.

골드코스트를 함께 가고 싶은 사람

→ 브리즈번 6일 150만원

골드코스트 스카이포인트를 포함한 브리즈번·시드니 6일 코스입니다. 노랑풍선 상품으로 쇼핑 3회가 있습니다.

직항으로 여유 있게 가는 사람

→ 시드니 직항 패키지 170만원대

대한항공·아시아나 직항은 170만원대부터입니다. 경유편보다 비싸지만 이동 시간이 10시간으로 절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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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예약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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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실 순서

  1. 1알뜰패키지에서 시드니·브리즈번·멜버른·케언스 페이지로 들어갑니다.
  2. 2달력에서 10~11월 출발일을 확인합니다. 특가 상품은 특정 출발일에만 해당합니다.
  3. 3항공편을 확인합니다. 직항과 경유편의 가격 차이가 크고, 경유 시간도 다릅니다.
  4. 4쇼핑 횟수를 비교합니다. 저가 상품일수록 쇼핑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5. 5가격은 조회 시점 기준이므로 판매처에서 최종 금액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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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것

시드니 114만원이면 항공 포함인가요

네, 패키지 상품이므로 왕복 항공·숙박·일정이 모두 포함입니다. 다만 제트스타 경유편이라 중간에 갈아타야 하고, 총 이동 시간이 직항(10시간)보다 긴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10~11월 호주 날씨는 어떤가요

남반구의 봄입니다. 시드니 기준 낮 기온 20~25도, 케언스는 30도 이상으로 따뜻합니다. 12~2월 한여름 성수기 직전이라 항공·숙박 가격이 아직 오르기 전입니다.

그래서 지금 얼마인지 보시려면

날짜를 고르시면 그날 출발하는 상품을 여행사별로 나란히 놓고 보여 드립니다.

날짜별 패키지 값 보기

이 글에 대하여 — 알뜰패키지 편집팀이 작성했으며 2026-09-25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습니다. 요금과 일정은 시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예약하실 때 해당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제휴 고지 — 이 글의 예약처 링크 중 일부는 제휴 링크로, 이용자께서 예약하시면 저희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으며, 수수료 유무가 소개 순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 포스팅은 네이버 여행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예약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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