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안전

해외여행 예방접종, 동남아는 장티푸스·A형간염 2가지

베트남·태국·필리핀 등 동남아와 일본·대만·괌까지 12곳의 질병관리청 권고 예방접종을 한 표로 모았습니다. 장티푸스를 언제까지 맞아야 하는지, 40세 이상은 A형간염 전에 무엇을 하는지, 다낭·방콕 시내만 다니면 말라리아 약이 필요한지, 보건소에서 맞을 수 있는지까지 질병관리청과 미국 CDC 안내를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알뜰패키지 편집팀 · 2026.10.07 작성 · 2026.10.07 최종 확인 · 읽는 데 약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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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쓴 의료진이 사람의 위팔에 주사를 놓는 모습
장티푸스 주사는 출국 최소 2주 전에 한 번 맞습니다. 40세 이상은 A형간염 백신 전에 항체검사부터 받으십시오.사진: Jan van der Wolf / Pexels
01

먼저 결론부터

  • 결론부터동남아로 간다면 기본은 장티푸스와 A형간염 두 가지입니다. 질병관리청 여행건강알림e는 베트남·태국·필리핀·캄보디아·라오스·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 모두 장티푸스를 「모든 여행자」에게 권고합니다. 일본과 대만은 장티푸스가 권고 목록에 없습니다.
  • 시기장티푸스 주사는 출국 최소 2주 전, 먹는 백신은 출국 1주 전까지 3번 복용을 마쳐야 합니다. 40세 이상은 A형간염 백신을 바로 맞지 말고 항체검사부터 받으십시오. 한국에서 바로 간다면 베트남을 비롯해 표의 어느 곳도 입국할 때 증명서를 요구하는 예방접종은 없습니다. 모두 권고입니다.
  • 할 일출발 3~4주 전에 가까운 내과나 여행자 클리닉에 일정표를 들고 가십시오. 서울 서초·강남·성북 보건소는 장티푸스 무료 접종을 공무 출장자 등 고위험군으로 한정하고 있으니, 보건소든 병원이든 백신이 있는지 전화로 먼저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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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여행지별 질병관리청 권고 예방접종과 말라리아 예방약

질병관리청 여행건강알림e 국가(지역)별 예방접종 권고 안내 2026-10-07 열람(12곳 화면 모두 직접 확인). 말라리아 칸의 도시별 내용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Yellow Book 2026(2025-04-23 갱신) 기준입니다. A형간염은 12곳 화면 모두 「접종하지 않았거나 항체가 없는 여행자」에게 권고합니다. 「옮지 않음」은 말라리아가 옮지 않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표는 옆으로 밀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여행지장티푸스A형간염말라리아 예방약
베트남모든 여행자 권고권고위험 지역만. 다낭·하노이·호찌민·나트랑 시내는 옮지 않음(CDC)
태국모든 여행자 권고권고미얀마·캄보디아·말레이시아 접경 지방의 시골·숲 지역만. 방콕·치앙마이 시내·푸껫은 드물게 발생해 예방약 대상 아님, 파타야는 옮지 않음(CDC)
필리핀모든 여행자 권고권고예방약 불필요, 모기기피제 권고(질병관리청). 마닐라 등 도시는 옮지 않음, 팔라완·민다나오는 CDC가 위험 지역으로 분류 — 이 두 곳에 간다면 의사와 상의
캄보디아모든 여행자 권고권고주로 시골·숲 지역. 프놈펜·시엠레아프·앙코르와트 주요 사원은 옮지 않거나 거의 없음(CDC)
라오스모든 여행자 권고권고남부 6개 주만. 비엔티안·루앙프라방은 옮지 않음(CDC)
인도네시아모든 여행자 권고권고동부 전 지역과 일부 섬의 시골. 발리 휴양지·자카르타·우붓은 옮지 않음, 라부안바조·코모도는 위험 지역(CDC)
말레이시아모든 여행자 권고권고시골 숲 지역만. 쿠알라룸푸르·페낭은 옮지 않음(CDC)
싱가포르모든 여행자 권고권고목록에 없음
중국·홍콩·마카오모든 여행자 권고권고목록에 없음
괌·사이판모든 여행자 권고권고목록에 없음
대만목록에 없음권고목록에 없음
일본목록에 없음권고목록에 없음
베트남 도시 골목의 길거리 음식 노점과 오토바이를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장티푸스와 A형간염은 오염된 물과 음식으로 옮습니다. 질병관리청은 동남아로 가는 모든 여행자에게 장티푸스 접종을 권합니다.사진: Tuan Vy / Pexels
03

왜 일본·대만은 빠지고 동남아·중국·괌은 장티푸스를 권합니까

장티푸스와 A형간염은 오염된 물과 음식으로 옮는 병입니다. 질병관리청 여행건강알림e는 일본·대만을 뺀 표의 10곳에서 장티푸스를 권고합니다.

패키지냐 자유여행이냐는 따지지 않습니다. 권고 대상은 「모든 여행자」입니다. 현지에서는 생수나 끓인 물을 마시고, 얼음 든 음료와 길거리 과일주스를 피하라고 함께 안내합니다.

04

장티푸스는 언제까지 맞아야 합니까

주사 백신은 출국 최소 2주 전에 한 번 맞습니다. 먹는 백신은 이틀 간격으로 세 번(1일·3일·5일째) 먹는데, 출국 1주 전까지 마쳐야 합니다.

예를 들어 11월 20일에 다낭으로 떠난다면 주사는 11월 6일까지 맞으십시오. 먹는 백신이라면 늦어도 11월 9일에 첫 캡슐을 먹어야 11월 13일에 끝납니다.

먹는 백신은 복용 앞뒤 1주일 안에 말라리아 예방약 등 항균제를 쓰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두 가지를 같이 준비한다면 의사에게 순서를 맞춰 달라고 하십시오.

05

2년 전에 맞았는데 또 맞아야 합니까

주사 백신(지로티프)은 여행건강알림e가 2년마다 재접종으로 안내합니다. 먹는 백신(비보티프)은 3년마다입니다.

다만 예방접종도우미는 주사도 「위험에 계속 노출된 경우 3년마다 추가접종」으로 적고, 부산 사하구·서울 성북구 보건소 안내문도 3년으로 적습니다. 2024년에 주사를 맞았다면 접종 기록을 들고 가서 의사와 재접종 여부를 정하십시오.

06

40세 이상은 A형간염을 어떻게 합니까

A형간염 백신은 6~18개월 간격으로 두 번 맞습니다. 한 번만 맞아도 단기간 예방은 되니, 여행이 코앞이어도 1회는 맞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40세 이상은 먼저 항체검사를 받고, 음성일 때만 접종하십시오. 부산 사하구·서울 성북구 보건소도 40세 이상은 항체검사에서 음성이어야 접종하며, 성북구는 검사 결과지를 가져오라고 안내합니다.

07

보건소에서 맞을 수 있습니까

장티푸스 무료 접종은 일반 관광객이 대상이 아닌 곳이 많습니다. 서울 서초·강남·성북 보건소는 무료 대상을 공무상 여행객, 장티푸스 보균자의 가족, 실험실 요원으로 한정합니다. 공무 여행객은 기관장 직인이 찍힌 서류를 내야 합니다.

유료로 받는 곳은 보건소마다 다릅니다. 부산 사하구보건소는 사하구민 중 유행지역 여행자에게 9,000원을 받고, 성북구보건소는 약품 수급 문제로 유료 장티푸스 접종을 당분간 하지 않는다고 공지했습니다.

그러니 사는 곳 보건소 누리집의 「성인 예방접종」 안내를 먼저 보고, 백신이 남아 있는지 전화로 확인한 뒤 가십시오. 보건소가 안 되면 내과·가정의학과에서 맞되, 병원도 백신이 있는지 먼저 물어보십시오.

08

여행건강알림e에 「황열 증명서 필요」가 뜨는데, 준비해야 합니까

한국에서 바로 가는 여행이라면 필요 없습니다. 태국·필리핀 화면 등에 「황열(증명서 필요)」이 뜨지만, 설명은 황열 유행 국가를 거쳐 입국할 때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뎅기열은 맞을 수 있는 여행 백신이 안내돼 있지 않습니다. 베트남 화면은 모기기피제, 모기장·방충망, 긴소매·긴바지로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을 대책으로 안내합니다.

09

숫자로 보면

장티푸스 — 접종권고: 모든 여행자 / 접종방법 ∙ 다당류백신(지로티프®): 1회 접종, 여행 최소 2주전 접종, 2년마다 재접종 ∙ 경구용생백신(비보티프®): 3회 복용 (0, 2, 4일째), 여행 최소 1주 전 복용 완료, 3년마다 재접종 ∙ 접종 전후 1주일 내에 항균제(말라리아예방약 포함) 사용 시 면역원성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함 / A형 간염 — 접종권고: A형간염 예방접종을 하지 않았거나 항체가 없는 여행자 ∙ 1세이상부터 접종, 40세 이상에서는 항체검사 후 음성일 경우 접종 권고 / 접종방법: 6(~18)개월 간격으로 2회 ∙ 1회 접종만으로도 단기간 예방 가능하나 장기 면역을 위해 2회 접종 완료 필요 (질병관리청 여행건강알림e — 베트남 해외감염병 상세내용 (2026-10-07 열람, 태국·필리핀·캄보디아·라오스·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중국·홍콩·마카오·괌·사이판 화면도 장티푸스 「모든 여행자」, 일본·대만 화면은 장티푸스 항목 없음))

주요 감염병 유행 현황 — 뎅기열: 감염된 모기에 의해 전파되므로 모기 물림 주의, 모기기피제, 모기장, 방충망을 사용하고, 긴소매와 긴바지 착용 / 자주하는 질문 — 출국이 일주일밖에 안 남았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생각보다 늦지 않았어요. A형간염·장티푸스·MMR·파상풍 등은 출국 직전에 맞더라도 일정 부분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경구 장티푸스처럼 접종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효력이 인정되는 백신도 있으니, 여행일정이 가까울수록 의료진과 빨리 상의하는 것이 중요해요. (질병관리청 여행건강알림e — 베트남 국가(지역)별 정보 (2026-10-07 열람))

황열(증명서 필요) — 예방접종: 황열 유행지역은 아니지만, 유행 국가 경유하여 입국 시 증명서 필요 / 말라리아(예방요법) — 권고사항: 위험 지역 방문 시 예방요법이 필요하므로 출국 최소 3주전 의사 상담 권장, 산발적 발생 지역 방문 시 예방요법은 필요하지 않으나 모기기피제 사용 권장 (질병관리청 여행건강알림e — 태국 국가(지역)별 예방접종 권고 안내 (2026-10-07 열람, 황열 문구는 필리핀·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 화면도 같음))

말라리아(기피제 사용) — 예방요법: 예방요법이 필요하지않으나 모기기피제 사용 권고 (질병관리청 여행건강알림e — 필리핀 국가(지역)별 예방접종 권고 안내 (2026-10-07 열람))

Vietnam — Yellow fever vaccine, Country entry requirements: Vaccine is not required. / Rural areas only; rare cases in the Mekong and Red River Deltas; None in the cities of Da Nang, Hai Phong, Hanoi, Ho Chi Minh City (Saigon), Nha Trang, and Quy Nhon / Thailand — Primarily the provinces that border Burma (Myanmar), Cambodia (rare cases in Buri Ram Province), and Malaysia (especially in the rural forest and forest-fringe areas of these provinces); Rare to few cases in other parts of Thailand, including the cities of Bangkok (the capital), Chiang Mai, and Chiang Rai, or on the islands of Koh Pha Ngan, Koh Samui, or Phuket; Provinces that border Burma (Myanmar), Cambodia (except Buri Ram Province), and Malaysia: Atovaquone-proguanil, doxycycline, tafenoquine; All other areas with malaria transmission: No chemoprophylaxis recommended; No malaria transmission … in Pattaya City / Philippines — Province of Palawan and the Mindanao Island group; No malaria transmission in metropolitan Manila (the capital) or other urban areas / Cambodia — Primarily isolated to pockets in rural and forested areas; No (or negligible) malaria transmission in the cities of Phnom Penh (the capital) and Siem Reap; … at the main temple complex at Angkor Wat / Laos — Present in the southern part of the country in the provinces of Attapeu, Champasak, Khammouane, Salavan, Savannakhet, and Sekong; None in the cities of Luang Prabang and Vientiane / Indonesia — All areas of eastern Indonesia (the provinces of Maluku, North Maluku, East Nusa Tenggara, Papua, and West Papua), including the town of Labuan Bajo and the Komodo Islands; Rural areas of Kalimantan (Borneo), West Nusa Tenggara (includes the island of Lombok), Sulawesi, and Sumatra; No malaria transmission in the cities of Jakarta (the capital) or Ubud; No malaria transmission in the resort areas of Bali / Malaysia — Zoonotic transmission of P. knowlesi malaria occurs in rural, forested areas; No malaria transmission in other areas, including Kuala Lumpur (the capital), in Penang State (CDC Yellow Book 2026 — Yellow Fever Vaccine and Malaria Prevention Information, by Country (2025-04-23 갱신, 2026-10-07 열람))

해외여행 국가별 예방접종이 필요한 백신은 출국 최소 2주 전에 접종해야 합니다. 황열, 콜레라 예방 백신은 국제공인 예방접종 지정기관에서, 그 외 백신(예- A형간염, 장티푸스, 폴리오 등)은 가까운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접종 가능합니다. * 보건소의 경우, 해당 보건소에서 성인 예방접종 가능 여부 확인 후 방문 (질병관리청 — 해외감염병예방수칙 (2026-10-07 열람))

장티푸스는 장티푸스균(Salmonella Typhi)의 파종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전신성 열성질환으로 상하수도 시설이 미비한 개발도상국에서 지속적으로 유행이 되는 질환입니다. / 주사용 Vi 다당 불활화 백신 접종 시기 : 2세 이상 1회 접종(장티푸스에 걸릴 위험에 계속 노출된 경우 3년마다 추가접종) / 경구용 Ty21a 약독화 생백신 접종 시기 : 5세 이상 2일 간격으로 3회(1, 3, 5일) 복용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 장티푸스 (최종검토일 2025-01-20, 2026-10-07 열람))

장티푸스 — · 장티푸스 보균자의 밀접접촉자(가족) · 장티푸스가 유행하는 지역의 공무상 여행객 · 장티푸스균을 취급하는 실험실 요원 — 무료 / · 장티푸스·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은 질병관리청 지침에 따라 고위험군만 접종 가능합니다. / 준비물 — 장티푸스 [공무상 여행객] 기관장 직인, 여행내용, 국가, 수요자 이름 및 주민등록번호(앞7자리) 포함된 서류 (서초구보건소 — 성인예방접종 (2026-10-07 열람, 강남구보건소 「유료 및 성인 예방 접종 안내」(최종수정 2026-05-26)도 같은 대상))

장티푸스 예방접종은 고위험군 이외의 대상자는 약품 수급이 원활치 않아 보건소 유료접종이 당분간 불가하니, 약품이 있는 병의원에서 접종하시기 바랍니다. / A형 간염 — 미접종자(16세 이상) ※ 성북구민만 접종가능 ※ 40세 이상은 항체 음성인 분만 접종 가능 — 27,000원 — 40세 이상인 경우 항체검사결과지 / 장티푸스 — 1회 접종 (최소 출국 14일 전 접종 및 접종 후 3년간 유효) (성북구보건소 — 성인 예방접종 (최종수정 2026-03-23, 2026-10-07 열람))

장티푸스(주사용) — 고위험군 1회(3년마다 추가접종) 무료 / 사하구민 중 유행지역 여행자 9,000원 / A형 간염 — 부산시민 중 A형 간염 항체 검사결과 음성인자, 해외여행자 등, 2회(6개월 간격), 18세 이상 : 40,000원, 40세 이상 항체검사 후 접종 / ※ 예방접종 수수료는 구입단가에 따라 변동 (부산 사하구보건소 — 유료 및 성인 예방접종 안내 (2026-10-07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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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실 순서

  1. 1여행건강알림e(travelhealth.kdca.go.kr)에서 가는 나라를 검색해 권고 예방접종 목록을 확인하십시오.
  2. 2출발 3~4주 전, 일정표(도시 이름 포함)를 들고 내과·가정의학과나 여행자 클리닉에서 상담하십시오. 40세 이상은 A형간염 항체검사부터 받으십시오.
  3. 3장티푸스 주사는 출국 2주 전까지, 먹는 백신은 출국 1주 전까지 마치십시오.
  4. 4보건소에서 맞고 싶다면 사는 곳 보건소 누리집의 성인 예방접종 안내를 보고, 대상 여부와 백신 잔량을 전화로 확인하십시오.
  5. 5동남아로 간다면 모기기피제와 얇은 긴소매 옷을 챙기십시오.
11

자주 묻는 것

일본·대만 여행도 예방접종이 필요합니까?

여행건강알림e의 일본·대만 화면에는 장티푸스와 말라리아 항목이 없습니다. A형간염은 일본·대만 화면에도 「접종하지 않았거나 항체가 없는 여행자」에게 권고돼 있습니다.

출국이 일주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먹는 장티푸스 백신은 「출국 1주 전 복용 완료」 기준을 맞출 수 없습니다. 여행건강알림e는 A형간염·장티푸스 주사 등은 출국 직전에 맞아도 일정 부분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안내하니, 오늘 병원에 전화해 상의하십시오. 40세 이상은 A형간염 항체검사가 먼저입니다.

다낭 패키지인데 말라리아 약을 먹어야 합니까?

미국 CDC는 다낭·하노이·호찌민·나트랑 시내를 말라리아 전파가 없는 곳으로 분류합니다. 시내 위주 일정이라면 예방약보다 모기기피제가 맞습니다. 산간 시골 일정이 있다면 출국 3주 전에 의사와 상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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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 알뜰패키지 편집팀이 작성했으며 2026-10-07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습니다. 요금과 일정은 시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예약하실 때 해당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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