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투어는 패키지에 들어 있지 않은 하루를 채우는 상품이에요. 자유여행 중 하루만 차와 가이드를 붙이거나, 패키지 마지막 날 체크아웃 후 비행기 시간까지 도는 식으로 써요.
저희가 7개 도시에서 545건을 모아 별점을 봤더니 4.51에서 4.86 사이였어요. 이 폭으로는 어디가 나은지 가릴 수 없어요.
그래서 상품 하나당 후기 수를 세어 봤어요. 방콕·아유타야 88건, 나트랑·달랏 74건, 하노이·닌빈 42건, 세부 26건, 보홀 20건, 다낭·호이안 13건, 푸꾸옥 11건이에요.
이 숫자가 뜻하는 건 "그 도시에서 당일투어가 얼마나 자리 잡았는가"예요. 다낭은 상품이 116건으로 많은데 후기는 1,553건뿐이에요. 상품은 쏟아지는데 검증된 건 적다는 뜻이라, 고르실 때 후기 수를 꼭 함께 봐 주세요.
반대로 방콕은 상품 114건에 후기 10,083건이에요. 후기 1,835건짜리와 1,496건짜리가 둘 다 아유타야 선셋 투어이고 가격도 똑같이 24,800원이에요. 같은 코스를 여러 업체가 같은 가격에 팔고 있다는 뜻이라 고르기가 쉬워요.
가장 낮은 가격 칸은 그대로 믿지 마세요. 하노이 1,304원처럼 낮은 가격은 여러 선택지 중 최저 옵션에 붙은 표시 가격이에요. 실제 결제 금액은 인원과 코스를 넣어야 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