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는 항공 좌석과 호텔을 미리 묶어 둬요. 출발이 가까운데 자리가 남으면 여행사는 손해를 줄이려고 값을 내려요. 이게 땡처리예요.
그래서 땡처리는 날짜가 정해져 있어요. 내가 가고 싶은 날이 아니라 여행사가 자리를 비워야 하는 날이에요. 날짜가 자유로울수록 유리해요.
값이 저렴하다고 상품이 나쁜 건 아니에요. 같은 상품을 정가에 산 분과 같은 버스를 타요. 다만 "노옵션·노팁" 표시가 있는지는 꼭 보세요.
네이버 검색량을 보면 땡처리 검색은 해마다 12~1월에 늘어요. 최근 3년 동안 크게 줄지 않아서, 찾는 사람이 꾸준히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