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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대만여행 일정 경비 체류 49시간 김포 송산 비교

2박3일 대만여행은 대만에 머무는 시간이 약 49시간이에요. 11~12월 출발 타이베이 패키지 968개와 상품 상세 24개의 비행기 시각을 분석해봤어요. 김포 송산과 인천 타오위안 중 어느 쪽이 첫날을 더 쓸 수 있는지 비교해 드려요.

알뜰패키지 편집팀 · 2026.10.24 작성 · 2026.10.24 최종 확인 · 읽는 데 약 16분

광고 · 제휴 고지: 제휴 링크가 있어요. 예약해도 내는 값은 그대로예요.

해질 무렵 타이베이 시내와 멀리 보이는 타이베이 101 빌딩
2박3일이면 타이베이에 머무는 시간이 이틀 남짓이에요.사진: Jimmy Liao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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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결론부터

  • 결론부터2박3일 대만여행이면 대만에 머무는 시간이 약 49시간이에요. 2026년 10월 24일 기준으로 11~12월 출발 타이베이 패키지 상품을 분석해봤어요. 그중 2박3일은 71개였어요. 그중 19개의 비행기 시각을 열어 보니 출발 공항이 어디든 머무는 시간은 비슷했어요. 아침부터 밤까지 온전히 쓰는 날은 가운데 하루뿐이고 첫날과 마지막 날은 반나절씩이에요.
  • 김포 출발이 유독 많아요2박3일 71개는 대부분 인천과 김포에서 떠나요. 인천이 32개, 김포가 29개예요. 부산은 9개, 청주는 1개예요. 김포 출발은 73개로 수가 적지만 출발 공항 중 2박3일 비중이 가장 높아요. 73개 중 29개로 약 40%예요. 저희가 열어 본 김포 출발 2박3일 상품은 모두 타오위안이 아니라 송산공항에 내려요. 공항에서 시내까지 가까워서 일정이 짧을 때 쓰기 좋은 노선이에요.
  • 3박4일과 다른 점2박3일 일정은 예류와 지우펀, 스펀을 묶은 근교 하루에 시내 반나절을 붙인 구성이 대부분이에요. 3박4일 상품을 함께 열어 보니 우라이나 베이터우 같은 근교 한 곳과 식사 서너 번이 더 붙었어요. 김포 출발 12월 상품이면 하루를 더 묵는 데 14만원에서 19만원쯤 더 들어요.

타이베이 패키지 여행사별 최저가·출발일별 가격 전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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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대만 패키지의 비행기 시각과 대만에 머무는 시간

2026-10-24 조회 · 네이버 패키지투어 상품 상세 24개(2박3일 19개·3박4일 5개)를 열어 여행일정 칸의 항공 시각을 읽음 · 시각은 각 공항 현지 시각이고 대만은 한국보다 1시간 늦어요 · 머무는 시간은 대만 도착부터 돌아오는 비행기 출발까지 · 같은 노선도 상품에 따라 10~20분 차이가 있어 대표 편 기준 · 항공 시각은 항공사 사정으로 바뀔 수 있어요

낮에 사람들이 오가는 지우펀 거리와 가게들
예류와 지우펀, 스펀은 2박3일 상품 대부분에 들어가요.사진: Kenneth Surillo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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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이면 타이베이에서 몇 시간을 쓰는 걸까요

날짜만 보면 사흘이지만 실제로는 이틀에 한 시간을 더한 정도예요. 상품 상세의 여행일정 칸에서 비행기 시각을 읽어 보면 대만 도착부터 돌아오는 비행기 출발까지가 약 49시간이에요.

이 49시간이 첫날 몇 시부터 시작되는지는 출발 공항마다 달라요. 김포에서 낮 비행기를 타면 첫날 오후부터 움직이고, 인천에서 아침 비행기를 타면 첫날 오전부터 움직여요. 대신 인천 아침 편은 새벽에 집을 나서야 해요.

마지막 날은 대부분 짧아요. 돌아오는 비행기가 대만 시각 오전 10시 반에서 오후 2시 사이에 많이 떠나서 아침 먹고 짐을 챙기면 공항으로 갈 시간이에요. 청주 편만 저녁 6시 50분에 떠나 마지막 날을 거의 다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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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2박3일에 김포 출발이 몰려 있나요

타이베이 패키지에서 김포 출발은 수가 적어요. 11~12월 출발 상품 968개 중 김포는 73개뿐이에요. 그런데 그 73개 중 29개가 2박3일이에요. 2박3일만 모아 놓으면 김포가 인천 다음으로 많아요.

내리는 공항 때문으로 보여요. 저희가 열어 본 김포 출발 2박3일 상품 10개는 전부 송산공항에 내려요. 인천과 부산, 청주 출발 상품 9개는 전부 타오위안공항이었어요. 송산공항은 타이베이 시내 안에 자리해서 숙소에 짐을 풀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아요.

김포 출발 상품의 비행기 시각도 짧은 일정에 맞춰져 있어요. 낮 11시 10분에서 11시 25분 사이에 떠나요. 대만에는 오후 1시쯤 내려요. 돌아오는 편은 셋째 날 오후 2시쯤 떠나요. 아침에 서둘러 일어날 필요가 없는 대신 첫날 오전은 쓰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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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 나을까요 김포가 나을까요

첫날 오전을 쓰고 싶으면 인천이에요. 인천 출발 이스타항공 편은 아침 8시에 떠나 대만에 오전 9시 45분에 내려요.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오는 시간을 더해도 점심 전에 일정을 시작할 수 있어요.

대신 아침 8시 비행기는 새벽에 집을 나서야 하는 일정이에요. 첫날 체력을 생각하면 낮 비행기가 편한 분도 있어요. 김포 출발은 집에서 아침을 먹고 나와도 되고 공항까지 지하철로 가기도 쉬워요.

값은 인천이 조금 더 낮았어요. 12월 출발 2박3일만 보면 인천 최저가가 58만 1천원이에요. 김포 최저가는 66만 4천원이고요. 중간값은 인천이 약 70만원, 김포가 약 85만원이에요. 인천은 12월 28개 중 몇 명만 따로 움직이는 단독여행 상품 18개를 빼고 계산한 값이에요.

부산과 청주 출발도 있어요. 부산은 9개, 청주는 1개예요. 부산 출발 2박3일은 모두 몇 명만 따로 움직이는 단독여행 상품이라 값이 높아요. 청주 출발은 오후 4시 10분에 떠나 저녁에 내리기 때문에 첫날은 이동만 하는 일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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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패키지는 어디까지 데려가나요

상품 19개의 일정표를 읽어 보니 뼈대는 비슷해요. 예류 지질공원과 지우펀, 스펀 천등 날리기를 하루에 묶은 근교 일정이 가운데 날에 들어가요. 남은 반나절에 시내를 넣어요.

시내 일정은 상품마다 조금씩 달라요. 중정기념당과 국립고궁박물관이 가장 자주 나오고, 타이베이 101 전망대와 용산사, 시먼딩이 뒤를 이어요. 야시장은 스린야시장이나 라오허제야시장 중 한 곳이 들어가요. 단수이까지 넣는 상품은 드물어요.

포함된 관광은 보통 네 번에서 여섯 번, 식사는 다섯 번에서 여섯 번이에요. 쇼핑센터를 넣지 않는 상품이 71개 중 57개예요. 가이드와 기사 팁이 포함된 상품은 43개예요. 선택관광이 걸려 있는 상품은 20개라 일정표에서 미리 확인하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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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더 붙이면 무엇이 늘어나나요

3박4일 상품 5개를 함께 열어 봤어요. 늘어나는 것은 근교 한 곳과 식사였어요. 우라이 케이블카와 폭포, 온천 마을을 넣은 상품이 있었어요. 포함 식사도 여덟아홉 번으로 늘었어요.

값은 출발지를 맞춰서 봐야 해요. 김포 출발 12월 상품으로 보면 2박3일 최저가가 66만 4천원이에요. 3박4일은 80만 6천원이고요. 중간값은 2박3일이 약 85만원, 3박4일이 약 104만원이에요. 하루를 더 묵는 데 14만원에서 19만원쯤 더 드는 셈이에요.

고를 수 있는 상품 수는 3박4일이 훨씬 많아요. 11~12월 출발 타이베이 상품 중 3박4일이 751개예요. 네 개 중 세 개꼴이에요. 출발 날짜를 맞추기 어려우면 3박4일부터 보시는 편이 빨라요. 며칠 일정으로 갈지에 따른 값 비교는 「대만여행 패키지 2박3일 3박4일 가격 비교」 글에서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어요.

다만 12월 최저가만 놓고 보면 3박4일이 2박3일보다 낮아요. 부산 출발 3박4일에 44만 6천원짜리가 있어요. 부산 출발 2박3일은 단독여행 상품뿐이라 이런 값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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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경비는 얼마나 잡아야 하나요

12월 출발 2박3일 상품은 52개예요. 값을 순서대로 세웠을 때 가운데 오는 값은 약 128만원이에요. 다만 이 안에 몇 명만 따로 움직이는 단독여행 상품 27개가 섞여 있어요. 그 상품을 빼면 중간값이 약 81만원으로 내려가요.

여기에 현지에서 쓰는 돈이 따로 붙어요. 선택관광이 걸린 상품이면 현지 결제가 생기고, 팁이 빠진 상품은 가이드와 기사 팁을 따로 내요. 일정표에 적힌 포함 범위를 예약 화면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자유여행으로 짜면 항공과 숙소를 따로 사게 돼요. 2박3일을 다녀온 분들의 기록에는 두 사람 총경비가 약 140만원이었던 예가 있어요. 세 사람이 숙소 2박에 약 28만원을 쓴 예도 있어요. 숙소를 찾으신다면 타이베이역과 중산 쪽 저렴한 호텔을 모아 둔 글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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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으로 2박3일을 짠다면

하루에 세 곳까지만 넣는 편이 안전해요. 2박3일로 다녀온 한 분은 지하철로 이어지는 구간이 생각보다 수월했다고 적었어요. 다른 한 분은 운영 시간을 확인하지 못해 단수이 홍마오청에 들어가지 못했어요.

첫날 일정은 느슨하게 잡아 두세요. 비행기가 늦거나 이동이 꼬이면 첫날 근교 일정은 통째로 밀리기 쉬워요. 근교는 가운데 날에 넣고 첫날과 마지막 날은 시내로 채우는 순서가 덜 흔들려요.

마지막 날은 공항 쪽으로 몰아서 짜면 좋아요. 돌아오는 비행기가 낮에 떠나니 아침 산책이나 기념품 구입 정도가 들어가요. 입국 신고서는 미리 온라인으로 내 두면 종이 신고서를 따로 쓰지 않아도 돼요.

밤에 불을 켠 타이베이 야시장과 사람들
야시장은 스린이나 라오허제 중 한 곳이 들어가요.사진: Jimmy Liao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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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신 분들 이야기

네이버 블로그 「셩래블로」 · 2026 · 타이베이 2박3일 자유여행 둘째 날 기록

  • 둘째 날에 지우펀에서 타이베이로 돌아온 시각이 오후 1시쯤이었는데 호텔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라 시간이 남았대요. 호텔 1층에 짐을 맡기고 바로 움직였다고 해요.
  • 그 하루에 시먼딩과 단수이, 닝샤야시장을 모두 돌았대요. 「하루가 매우 길기 때문에 타이페이 시내에서만 있기에는 할게 많이 없어요」라고 적었어요.
  • 야시장은 원래 스린야시장으로 가려 했는데 택시 기사가 닝샤야시장을 권해서 바꿨다고 해요.
  • 동선을 정리해 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지하철이 잘 돼 있어 다니기 편했대요. 숙소는 잠만 잘 곳이라 가성비 좋은 곳을 찾다가 시먼딩역 바로 앞 호텔을 골랐대요.

저희 정리: 체크인 전까지 짐을 맡길 수 있는지 숙소에 먼저 물어보세요. 도착하거나 돌아온 뒤 체크인 전 시간을 그냥 보내지 않는 쉬운 방법이에요.

티스토리 「무얼 써볼까」 · 2025년 글 · 2024년 7월 타이베이 2박3일 자유여행

  • 회사에서 휴가를 하루만 쓰라고 해서 나트랑 대신 타이베이 2박3일로 바꿨대요. 출발 나흘 전에 비행기와 숙소를 예약했다고 해요.
  • 첫날 비행기가 한 시간쯤 늦어지고 럭키드로우에도 떨어져 택시를 못 타게 되면서, 첫날에 넣었던 스펀과 지우펀을 둘째 날로 미뤘대요.
  • 대신 급히 넘어간 단수이에서는 운영 시간을 놓쳐 홍마오청과 진리대학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적었어요.
  • 2박3일 총경비는 두 사람 약 140만원이었대요. 진에어 항공권 두 장이 약 70만원이었고요. 시먼딩역 숙소 2박은 약 30만원, 환전은 40만원이었다고 해요.
  • 여행 전체를 돌아보며 「급하게 계획 짠 것에 비해 괜찮았던 여행이었다」고 마무리했어요.

저희 정리: 근교 일정은 첫날이 아니라 가운데 날에 넣으세요. 비행기가 늦어도 일정이 통째로 밀리지 않아요.

네이버 블로그 「질서정현」 · 2025 · 3월 타이베이 2박3일 자유여행

  •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3일로 다녀왔대요. 첫날은 시먼딩, 둘째 날은 근교 버스투어, 셋째 날은 융캉공원 산책과 기념품 구입으로 짰다고 해요.
  • 대만이 두 번째라 버스투어를 못 해 본 친구들을 위해 예류와 스펀, 허우통, 지우펀, 라오허제야시장을 묶은 버스투어를 예약했다고 해요. 1인당 1만원쯤이었대요.
  • 「가이드님이 너무 말을 잘해서 아주 재밌는 투어가 됐음」이라고 적었어요. 다만 지우펀은 사람이 너무 많아 두 번은 가기 싫었다고 했어요.
  • 숙소는 시먼딩역 근처로 잡아 세 명이 2박에 28만원쯤 들었대요. 아시아나항공 항공권은 30만원대였다고 해요.

저희 정리: 2박3일 자유여행이라면 근교 하루는 버스투어로 묶어 보세요. 기차와 버스를 갈아타는 시간을 아낄 수 있어요.

네이버 블로그 「지인」 · 2024 · 부모님이 다녀온 김포 출발 대만 2박3일 노쇼핑 패키지

  • 부모님이 다녀온 2박3일 노쇼핑 패키지 일정을 정리한 글이에요. 공항은 김포공항과 타이베이 송산공항을 썼다고 적었어요.
  • 첫날은 국립고궁박물관과 용산사, 화시제 야시장, 타이베이 101 전망대를 돌았대요. 둘째 날은 예류와 지우펀, 스펀이었고요. 셋째 날은 중정기념당 한 곳만 보고 공항으로 갔다고 해요.
  • 자유여행으로 다녀온 본인 경험과 비교하며 「제가 예전에 자유여행으로 다녀왔던 모든 코스가 다 들어가 있더라구요」라고 적었어요.
  • 노쇼핑 상품이라 글쓴이가 부탁한 치아더 펑리수를 못 사 올까 걱정했는데, 가이드가 파는 곳까지 데려다줘서 사 왔대요.

저희 정리: 셋째 날 일정은 한 곳이 거의 전부예요. 사고 싶은 기념품은 둘째 날까지 사 두는 편이 안전해요. 글에 제휴 링크가 있어 상품 추천 부분은 걸러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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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면

11~12월 출발 타이베이 패키지 상품 968개 중 2박3일은 71개였어요. 3박4일이 751개로 가장 많고 3박5일이 126개예요. (알뜰패키지 자체 집계 · 네이버 패키지투어 (2026-10-24 조회))

2박3일 71개의 출발지는 인천 32개, 김포 29개, 부산 9개, 청주 1개예요. 출발 달로는 12월이 52개, 11월이 19개예요. (알뜰패키지 자체 집계 · 네이버 패키지투어 (2026-10-24 조회))

타이베이 상품 전체에서 김포 출발은 73개뿐인데 그중 29개가 2박3일이에요. 나머지 44개는 3박4일이에요. (알뜰패키지 자체 집계 · 네이버 패키지투어 (2026-10-24 조회))

12월 출발 2박3일 52개의 중간값은 약 128만원이에요. 다만 몇 명만 따로 움직이는 단독여행 상품 27개가 섞여 있어, 그 상품을 빼고 25개만 보면 최저가 58만 1천원에 중간값 약 81만원이에요. (알뜰패키지 자체 집계 · 네이버 패키지투어 (2026-10-24 조회))

김포 출발 12월 상품만 비교하면 2박3일 14개가 최저 66만 4천원에 중간값 약 85만원이고, 3박4일 17개가 최저 80만 6천원에 중간값 약 104만원이에요. (알뜰패키지 자체 집계 · 네이버 패키지투어 (2026-10-24 조회))

2박3일 71개 중 쇼핑센터를 넣지 않는 상품이 57개, 팁이 포함된 상품이 43개예요. 선택관광이 걸린 상품은 20개예요. (알뜰패키지 자체 집계 · 네이버 패키지투어 (2026-10-24 조회))

2박3일 상품 상세 19개의 항공 시각을 읽어 보니 대만에 머무는 시간은 약 49시간에서 50시간이었어요. 김포 출발 10개는 모두 송산공항에 내리고 인천과 부산, 청주 출발 9개는 모두 타오위안공항에 내려요. (네이버 패키지투어 상품 상세 · 여행일정 항공 시각 (2026-10-24 확인))

대만 입국신고서는 떠나기 전에 온라인으로 제출해요. 작성할 때 막히는 직업 칸과 가족 동반 제출, 제출 시기는 따로 정리해 두었어요. (알뜰패키지 · 대만 입국신고서 TWAC 작성 방법)

2박3일이면 숙소에서 보내는 시간이 짧아 위치가 중요해요. 타이베이역과 중산 주변 저렴한 호텔은 따로 모아 두었어요. (알뜰패키지 · 타이베이역 중산 가성비 호텔 역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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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는 기준

첫날 오전부터 움직이고 싶은 분

→ 인천 출발 아침 편

인천 출발 이스타항공 편은 아침 8시에 떠나 오전 9시 45분에 대만에 내려요. 대신 새벽에 집을 나서야 해요.

공항 가는 길과 시내 이동을 줄이고 싶은 분

→ 김포 출발 송산 도착 편

저희가 열어 본 김포 출발 2박3일 상품 10개는 모두 송산공항에 내려요. 송산공항은 타이베이 시내 안에 자리해 숙소까지 짧게 이동해요.

하루 더 쉬면서 근교를 한 곳 더 보고 싶은 분

→ 3박4일

김포 출발 12월 상품으로 보면 최저가가 14만원쯤, 중간값이 19만원쯤 올라가요. 대신 우라이나 베이터우 같은 근교 한 곳과 식사 서너 번이 더 붙어요.

일정표 없이 내 속도로 다니고 싶은 분

→ 자유여행 2박3일

2박3일로 다녀온 한 분은 근교 하루를 버스투어로 묶고 나머지를 시내로 채웠어요. 숙소를 시먼딩이나 타이베이역 근처로 잡으면 이동이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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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할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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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순서

  1. 12박3일 상품을 볼 때 날짜보다 비행기 시각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머무는 시간은 어느 노선이든 이틀 남짓이에요.
  2. 2어느 공항에 내리는지 상품 상세에서 확인해 주세요. 송산공항이면 시내까지 금방이고 타오위안공항이면 이동 시간을 더 잡아야 해요.
  3. 3첫날 오전을 쓰고 싶으면 인천 아침 편을, 새벽에 나서기 힘들면 김포 낮 편을 고르면 돼요.
  4. 4일정표에서 쇼핑 횟수와 선택관광, 팁 포함 여부를 함께 보세요. 2박3일은 쇼핑을 넣지 않는 상품이 많은 편이에요.
  5. 5대만 입국신고서는 떠나기 전에 온라인으로 제출해 두세요. 작성 방법은 따로 정리해 둔 글을 참고하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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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것

2박3일 대만여행 경비는 얼마나 들어요?

12월 출발 2박3일 패키지는 단독여행 상품을 빼면 최저 58만 1천원, 중간값 약 81만원이에요. 여기에 선택관광과 팁, 현지에서 쓰는 돈이 붙어요. 자유여행으로 다녀온 기록에는 두 사람 총경비 약 140만원이라는 예도 있어요.

대만 2박3일 일정으로 충분해요?

대만에 머무는 시간이 약 49시간이라 온전히 쓰는 날은 가운데 하루예요. 예류와 지우펀, 스펀 같은 근교 하루에 시내 반나절이면 꽉 차요. 근교를 한 곳 더 넣고 싶으면 하루가 더 있는 편이 편해요.

2박3일 대만여행 패키지는 어디를 가요?

상품 19개의 일정표를 읽어 보니 예류 지질공원과 지우펀, 스펀 천등 날리기가 거의 다 들어가요. 시내는 중정기념당과 국립고궁박물관이 가장 자주 나오고 타이베이 101 전망대와 용산사, 야시장 한 곳이 붙어요.

2박3일 대만여행, 부산 출발도 있어요?

11~12월 출발 상품 중 부산 출발 2박3일은 9개예요. 모두 몇 명만 따로 움직이는 단독여행 상품이라 값이 122만원부터 시작해요. 부산 출발은 3박4일이 183개로 훨씬 많아요.

김포에서 송산까지 비행기로 얼마나 걸려요?

상품 상세에는 김포에서 송산까지 약 2시간 40분으로 적혀 있어요. 비행기는 김포에서 낮 11시 10분에서 11시 25분 사이에 떠나요. 대만에는 오후 1시쯤 내려요.

대만 2박3일과 3박4일 중 뭐가 나아요?

김포 출발 12월 상품으로 보면 3박4일이 최저가 기준 14만원쯤 더 들어요. 그 값으로 근교 한 곳과 식사 서너 번이 늘어나요. 출발 날짜를 고르기 쉬운 쪽은 상품이 751개인 3박4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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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 알뜰패키지 편집팀이 쓰고 2026-10-24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어요. 요금과 일정은 시기에 따라 달라지니 예약할 때 해당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제휴 고지: 이 글의 예약처 링크 중 일부는 제휴 링크로, 예약하면 저희가 수수료를 받아요. 추가 비용은 없어요. 예약처 목록에는 제휴가 있는 판매처만 실었고, 본문의 값 비교표는 값 순서 그대로예요. 이 포스팅은 네이버 여행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예약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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