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에는 밤에 여는 곳과 낮에 여는 곳이 따로 있어요. 사람들이 야시장이라고 부르는 곳은 해변 쩐푸 거리 쪽 보행자거리예요. 담시장은 새벽에 열고 저녁에 닫는 재래시장이라 밤에 가면 볼 것이 없어요.
야시장 여는 시각은 나트랑 동 포털에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로 나와요. 담시장은 오후 6시 30분에 닫아요. 그래서 두 시장은 열려 있는 시간이 거의 겹치지 않아요.
값은 가게마다 부르는 대로예요. 정찰제가 아니라서 같은 물건도 가게를 옮기면 값이 달라져요.
시장 크기는 안내마다 숫자가 달라요. 칸호아성 플랫폼은 137m에 점포 50곳으로, 나트랑 동 포털은 약 500m에 점포 100곳 안팎으로 적어 뒀어요. 어느 쪽이든 한 바퀴 도는 데 오래 걸리는 곳은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