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에서 푸꾸옥의 「두옹 동」 지역(즈엉동 시내와 롱비치 북쪽)을 검색하고, 숙소 종류를 호텔로, 투숙객 평점을 8점 이상으로 좁혀 1박 가격이 싼 순서로 봤어요. 2026년 11월 2일에 12월 9일(수) 1박, 성인 2명 기준으로 조회했고 결과 61곳을 확인했어요. 아고다가 붙이는 쿠폰 할인이 들어간 가격이에요.
처음에는 다른 도시 글처럼 투숙객이 「가성비 최고」로 꼽은 숙소로만 좁혔는데, 섬 전체 52곳 중 기준 지점 500m 안에서 조건을 채운 곳이 3곳뿐이라 이 조건은 뺐어요.
푸꾸옥에는 지하철역이 없어서, 역 대신 여행객이 많이 오가는 두 곳을 기준으로 썼어요. 해변 식당과 마사지 가게가 몰린 「롱비치」와 즈엉동 시내의 「즈엉동 시장」이에요. 아고다가 호텔마다 보여 주는 두 곳 중 가까운 곳까지 500m 안, 평점 8.5 이상, 후기 1,000개 이상인 호텔만 남겼어요. 500m는 걸어서 7분 안이에요.
남부 선셋타운(안 토이)과 북부 그랜드월드(간다우)는 아고다에서 다른 지역으로 묶여 있고 즈엉동까지 차로 가야 해서 이 글에서는 뺐어요. 안 푸 호텔(46,196원, 평점 8.7)은 롱비치 921m, 로제타 호텔 푸꾸옥(63,356원)은 573m, Ambedo Hotel Phu Quoc(73,937원)은 1.2km라 기준 밖이었어요. Phu Quoc Center Hotel(78,620원, 롱비치 390m, 평점 8.9)은 조건은 채웠지만 아고다에 남은 후기 글이 8개뿐이라 최근 투숙평 20개를 읽을 수 없어 넣지 않았어요.
남은 곳 가운데 1박 가격이 가장 싼 세 곳이 이 글의 TOP3예요. 세 호텔의 가장 최근 투숙평을 20개씩, 모두 60개 읽었어요. 2026년 4월 12일부터 10월 22일 사이에 쓴 글이고, 60개 중 4개는 점수와 제목만 남긴 후기였어요(모두 비비 호텔앤리조트). 외국어 후기는 우리말로 옮겨 인용했어요. 60개 중 한국 투숙객 후기는 17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