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에서 코타키나발루의 「중심 업무 지구(CBD)」 지역을 검색하고, 숙소 종류를 호텔로, 투숙객 평점을 8점 이상으로, 투숙객이 「가성비 최고」로 꼽은 숙소로 좁혀 1박 가격이 싼 순서로 봤어요. 2026년 10월 31일에 12월 2일(수) 1박, 성인 2명 기준으로 조회했고 결과 55곳을 모두 확인했어요. 아고다가 붙이는 쿠폰 할인이 들어간 가격이에요.
코타키나발루 시내에는 지하철역이 없어서, 역 대신 여행객이 가장 많이 오가는 두 곳을 기준으로 썼어요. 주말 시장과 식당이 몰린 가야 스트리트(아고다 표시 「가야 스트릿 선데이 마켓」)와 바닷가 쪽 「코타키나발루 야시장」이에요. 아고다가 호텔마다 보여 주는 두 곳 중 가까운 곳까지 500m 안, 평점 8.5 이상, 후기 1,000개 이상인 호텔만 남겼어요. 500m는 걸어서 7분 안이에요.
탄중 아루와 수트라 하버 쪽 리조트는 아고다에서 다른 지역으로 묶여 있어 이 검색에 들어오지 않았고, 시내까지 차로 가야 하는 곳이라 이 글에서는 뺐어요. 같은 검색에 나온 TD 캐피탈 호텔 이나남과 3플러스 호텔 이나남(평점 8.8)은 시내 북쪽 이나남 쪽이라, 골든 호텔(36,753원)과 스탠튼 시티 호텔(43,273원)은 야시장까지 2km 넘게 떨어져 있어 기준 밖이었어요. 서머 호텔(25,940원, 평점 8.6)은 후기가 815개라 넣지 않았고, 캡슐 호텔은 뺐어요. 더 데일리 호텔, 시타딘 워터프론트, 누눅 라강 호텔은 이 날짜에 요금이 뜨지 않았어요.
남은 곳 가운데 1박 가격이 가장 싼 세 곳이 이 글의 TOP3예요. 세 호텔의 가장 최근 투숙평을 20개씩, 모두 60개 읽었어요. 2026년 4월 4일부터 10월 26일 사이에 쓴 글이고, 60개 중 3개는 점수와 제목만 남긴 후기였어요(모두 캐피탈 익스프레스). 외국어 후기는 우리말로 옮겨 인용했어요. 최근 60개 중 한국 투숙객 후기는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