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에서 치앙마이 올드시티 지역을 검색하고, 숙소 종류를 호텔로, 투숙객 평점을 8점 이상으로 좁혀 1박 가격이 싼 순서로 봤어요. 다른 도시 글처럼 투숙객이 「가성비 최고」로 꼽은 숙소만 남기는 조건도 걸어 봤지만 목록이 뜨지 않아서 그 조건은 빼고 골랐어요. 2026년 10월 29일에 12월 2일(수) 1박, 성인 2명 기준으로 조회했고 앞에서부터 77곳을 확인했어요. 아고다가 붙이는 쿠폰 할인이 들어간 가격이에요.
치앙마이 올드타운에는 지하철역이 없어서, 역 대신 여행객이 가장 많이 오가는 두 곳을 기준으로 썼어요. 일요일 야시장이 시작되는 타패 문과 올드타운 한가운데의 왓 체디 루앙이에요. 아고다가 호텔마다 보여 주는 두 곳 중 가까운 곳까지 500m 안, 평점 8.5 이상, 후기 1,000개 이상인 곳은 10곳이었어요. 500m는 걸어서 7분 안이에요.
아누맛 프리미엄 버짓 호텔(40,864원, 평점 8.7)과 싱하라지 부티크 호텔(48,980원, 평점 9.0), 비 프라싱 호텔(50,430원, 평점 8.9)은 평이 좋았지만 왓 체디 루앙까지 각각 597m, 537m, 585m라 기준 밖이었어요. 왓 프라 씽 쪽(올드타운 서쪽)을 더 돌아볼 생각이면 함께 볼 만해요. 르 카날 부티크 하우스와 말리 호텔은 이 날짜에 요금이 뜨지 않았고, 이름에 호스텔이 붙은 곳은 뺐어요.
남은 곳 가운데 1박 가격이 가장 싼 세 곳이 이 글의 TOP3예요. 세 호텔의 가장 최근 투숙평을 20개씩, 모두 60개 읽었어요. 2026년 2월 13일부터 10월 27일 사이에 쓴 글이고, 60개 중 17개는 점수와 제목만 남긴 후기였어요(모두 푸싸디 호텔). 외국어 후기는 우리말로 옮겨 인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