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는 부산에서 비행 시간이 한 시간 남짓입니다. 김해–간사이 노선에 저비용항공사가 많이 들어가 있어 좌석 원가가 낮고, 그만큼 패키지 값도 내려갑니다.
인천은 값이 조금 높은 대신 상품 종류가 많습니다. 같은 2박3일이라도 시내 호텔 연박, 교토·고베를 묶은 일정, 유니버설 선택형처럼 고를 거리가 넓습니다.
김포·대구는 편수가 적어 값이 올라갑니다. 집에서 가까워 드는 시간과 교통비를 아낄 수 있다면 그만한 값어치가 있지만, 값만 보면 부산이나 인천으로 가시는 편이 쌉니다.
박수는 2박3일과 3박4일이 물량의 대부분입니다. 저희가 센 바로는 10~11월 오사카 상품 중 2박3일이 789개, 3박4일이 677개였고, 그보다 긴 일정은 3개에 그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