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3박5일은 첫날 저녁에 한국을 떠나 다섯째 날 아침에 돌아오는 일정이 기본이에요. 호텔은 3박이지만, 첫날과 다섯째 날 대부분을 비행기와 공항에서 보내요.
11월 출발 나트랑 패키지 1,358개 중 1,272개가 3박5일이었어요. 3박4일로 적힌 상품은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일정표의 날짜 수보다 비행기 시간을 먼저 보는 게 좋아요. 같은 3박5일이라도 언제 내리고 언제 떠나는지에 따라 쓸 수 있는 시간이 달라요. 시각은 상품 안내에 적힌 그대로 옮겼어요. 나트랑은 한국보다 2시간 늦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