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는 면세점 계산대에서 여권을 보여 주면 세금을 뺀 가격으로 바로 살 수 있었어요. 11월 1일 산 물건부터는 세금을 포함한 가격을 먼저 내요.
돌려받는 건 일본을 떠날 때예요. 공항 국제선 출발 로비의 면세 수속 단말기에 여권을 대면 화면에 초록이나 빨강이 떠요.
초록이면 수속이 끝나요. 빨강이면 세관 검사 장소에서 산 물건을 보여 줘야 해요. 확인이 끝나면 물건을 산 가게가 세금만큼 돌려줘요.
돌려받는 방법은 가게마다 달라요. 계산할 때 카드로 돌려받는지 가게에 물어보세요. 영수증도 꼭 챙겨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