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도시, 같은 12월 출발이어도 패키지와 에어텔의 가운데 가격은 16만~37만원 차이가 났어요.
후쿠오카는 28만 2천원, 오사카는 27만 2천원 차이예요. 도쿄는 37만 4천원으로 가장 크게 벌어졌고, 오키나와는 16만원으로 가장 작았어요.
이 차이만큼 에어텔이 저렴한 건 아니에요. 패키지에는 식사 일부와 버스, 입장료가 들어 있어요. 에어텔은 대부분 이걸 따로 내야 해요.
12월에 일본 2박3일 다녀오면 1인 얼마나 들까요? 가장 저렴한 후쿠오카는 패키지 82만원대, 에어텔 54만원대예요. 도시 6곳 가격과 출발 공항별 차이, 현지에서 더 드는 돈도 함께 봐요.
알뜰패키지 편집팀 · 2026.11.03 작성 · 2026.11.03 최종 확인 · 읽는 데 약 9분
광고 · 제휴 고지: 제휴 링크가 있어요. 예약해도 내는 가격은 그대로예요.

출발일을 고르면 네이버·쿠팡·마이리얼트립·하나투어 상품을 저렴한 순으로 보여 드려요. 오사카 패키지 가격 요약
2026-11-03 조회 · 네이버 패키지투어 2026년 12월 1~31일 한국 출발 2박3일 상품 · 패키지는 풀패키지·세미패키지, 에어텔은 항공+호텔 상품 · 「단독여행·우리만」처럼 일행끼리만 가는 소규모 상품은 1인 가격 계산 방식이 달라 뺐어요 · 가격은 성인 1인 할인 적용 가격 · 가운데 가격은 상품을 가격순으로 줄 세웠을 때 한가운데 상품 가격 · 나고야·삿포로 에어텔은 상품이 10개도 안 돼 참고용
후쿠오카
오사카
오키나와
도쿄
나고야
삿포로
| 도시 | 패키지 상품 수 | 패키지 가운데 가격 | 에어텔 상품 수 | 에어텔 가운데 가격 |
|---|---|---|---|---|
| 후쿠오카 | 208개 | 82만 4천원 | 148개 | 54만 3천원 |
| 오사카 | 337개 | 86만 3천원 | 171개 | 59만 1천원 |
| 오키나와 | 43개 | 93만 1천원 | 34개 | 77만 1천원 |
| 도쿄 | 33개 | 107만 7천원 | 80개 | 70만 3천원 |
| 나고야 | 1개 | 참고용 | 8개 | 71만 8천원 |
| 삿포로 | 0개 | 없음 | 9개 | 80만 7천원 |
같은 도시, 같은 12월 출발이어도 패키지와 에어텔의 가운데 가격은 16만~37만원 차이가 났어요.
후쿠오카는 28만 2천원, 오사카는 27만 2천원 차이예요. 도쿄는 37만 4천원으로 가장 크게 벌어졌고, 오키나와는 16만원으로 가장 작았어요.
이 차이만큼 에어텔이 저렴한 건 아니에요. 패키지에는 식사 일부와 버스, 입장료가 들어 있어요. 에어텔은 대부분 이걸 따로 내야 해요.
경비 글을 남긴 세 분의 현지 지출은 쇼핑을 빼면 1인 15만~20만원 안팎이었어요. 식비, 교통카드, 입장료, 간식을 합친 금액이에요.
후쿠오카 에어텔 가운데 가격 54만 3천원에 현지 지출 20만원을 더하면 74만원 안팎이에요. 같은 달 패키지 가운데 가격 82만 4천원보다는 아직 낮아요.
오사카에서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입장권까지 넣으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에어텔 가격에 현지 지출과 입장권을 더하면 패키지 가격과 비슷해져요.
오사카 2박3일 패키지는 부산 출발이 169개로 가장 많아요. 가운데 가격은 82만 4천원이에요.
인천 출발은 106개이고, 가운데 가격은 86만 8천원이에요. 대구·청주 출발은 상품이 30개도 안 돼서 참고만 해 주세요.
후쿠오카 패키지는 출발 공항별로 큰 차이가 없었어요. 부산 82만 2천원, 인천 84만 4천원이에요.
후쿠오카 에어텔은 달라요. 부산 출발 89개는 가운데 가격이 51만 4천원이고, 인천 출발 43개는 60만원이에요.
있어요. 오사카 2박3일 패키지 337개 중 276개는 「노팁」 표시가 없었어요. 표시가 없다고 모두 경비를 따로 받는 건 아니니 상품 안내의 「불포함 사항」을 꼭 보세요.
10월에 11월 출발 오사카 3박4일 상품을 분석했을 때는 335개 중 250개가 가이드·기사 경비를 따로 받았어요. 가장 흔한 금액은 1인 4,000엔이었어요.
쇼핑센터에 들르지 않는 상품은 많지 않았어요. 오사카는 337개 중 57개, 후쿠오카는 208개 중 27개예요. 나머지는 쇼핑센터 방문이 일정에 들어 있으니 횟수는 상품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오사카부와 후쿠오카시는 호텔에서 숙박세를 받아요. 숙박 요금은 식사를 뺀 1인 1박 기준이에요.
오사카부는 5,000엔 미만이면 없어요. 5,000엔 이상은 200엔, 15,000엔 이상은 400엔, 2만엔 이상은 500엔이에요.
후쿠오카시는 2만엔 미만이면 200엔이에요. 2만엔 이상이면 500엔이에요. 패키지든 에어텔이든 호텔에서 따로 받는 경우가 있어요.
일본을 떠날 때 내는 출국세는 2026년 7월 1일 출국분부터 1회 3,000엔이에요. 보통 항공권이나 패키지 가격에 들어 있어요.
12월 삿포로 상품 중 2박3일 패키지는 단독여행 상품을 빼면 0개였어요. 3박4일 패키지는 246개예요.
나고야도 2박3일 패키지는 1개뿐이고, 3박4일이 17개였어요.
두 도시를 2박3일로 가려면 에어텔을 고르거나, 항공권과 호텔을 따로 예약하는 게 현실적이에요.

네이버 블로그 「시골쥐」 · 2026년 9월 글 · 오사카·교토 2박3일 자유여행
저희 정리: 이코카를 살 엔화 현금은 조금 챙겨 가세요.
네이버 블로그 「jack」 · 2026년 9월 글 · 도쿄 2박3일 자유여행
저희 정리: 쇼핑 예산은 여행 경비와 따로 잡아 두면 전체 그림이 잘 보여요.
네이버 블로그 「조매구」 · 2023년 11월 글 · 그해 9월 엄마와 둘이 오사카 2박3일 자유여행(료칸 1박 포함)
저희 정리: 부모님과 간다면 식당 한두 곳은 미리 예약해 두세요. 2023년 경험이라 지금 가격은 다를 수 있어요.
티스토리 「100수 생활」 · 2024년 4월 여행 준비 글 · 동행과 오사카 2박3일 자유여행(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포함)
저희 정리: 입장권이 드는 곳을 넣을 계획이면 그 가격부터 예산에 더해 보세요.
12월 출발 2박3일 패키지 가운데 가격은 후쿠오카 82만 4천원, 오사카 86만 3천원이에요. 오키나와는 93만 1천원, 도쿄는 107만 7천원이에요. (네이버 패키지투어 12월 출발 상품 분석 (2026년 11월 3일 조회))
오사카부 숙박세는 2025년 9월 1일 숙박분부터 1인 1박 요금에 따라 달라요. 5,000엔 미만은 없고, 5,000엔 이상 200엔, 15,000엔 이상 400엔, 2만엔 이상 500엔이에요. (오사카부 「오사카부 숙박시설에 숙박하는 분들께」 (2026년 11월 3일 확인))
후쿠오카시 숙박세는 1인 1박 숙박 요금 2만엔 미만이면 200엔, 2만엔 이상이면 500엔이에요. 후쿠오카현 몫과 시 몫을 합친 금액이에요. (후쿠오카현 「숙박세 개요」 (2026년 11월 3일 확인))
일본 출국세(국제관광여객세)는 2026년 7월 1일 출국분부터 1회 3,000엔이에요. 그 전에 맺은 운송 계약은 1,000엔이고, 항공사가 항공권 가격에 더해 받는 게 원칙이에요. (일본 세관 「국제관광여객세」 (2026년 11월 3일 확인))
가장 적은 돈으로 다녀오고 싶은 분
→ 후쿠오카 에어텔
12월 2박3일 가운데 가격이 54만 3천원으로 여섯 도시 중 가장 낮아요. 부산 출발은 51만 4천원이에요.
일정 짜기가 부담스러운 분
→ 오사카·후쿠오카 패키지
상품이 200개 넘게 있어 날짜와 출발 공항을 고르기 쉬워요. 가이드 경비와 쇼핑, 선택 관광 여부는 꼭 확인하세요.
삿포로·나고야에 가고 싶은 분
→ 2박3일 에어텔이나 3박4일 패키지
2박3일 패키지가 거의 없어요. 삿포로 3박4일 패키지는 246개, 2박3일 에어텔은 9개가 있어요.
네이버 여행 커넥트 제휴가
네이버 여행에서 지금 할인 중인 상품이에요. 할인은 네이버 쿠폰이라 누구나 같은 가격에 예약할 수 있어요.
[출발확정] [4명이상 출발확정] 오사카/교토/나라/고베 4일 베스트셀러 아리마 일본3대온천 롯코산국립공원 핵심관광 세계문화유산
2027-02-17 출발
단풍가득,오사카성[히노데 시내 호텔 3 연박] 오사카 4일[온천+주류 무제한/팁포함]USJ선택가능
2026-11-30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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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사 교토,단풍시즌[히노데 시내 온천 호텔] 오사카 3일[팁포함/야식라멘+주류무제
2026-11-30 출발
가격은 조회 시점 기준이고, 실제 결제 금액은 판매처에서 확인해 주세요. 성인 1인 기준이에요.
12월 출발 기준으로 패키지 가운데 가격은 1인 82만~108만원이에요. 에어텔은 54만~81만원이고, 여기에 현지 지출 15만~20만원 안팎을 더해서 보면 돼요. 2026년 11월 3일 기준이에요.
12월 출발에선 후쿠오카예요. 가운데 가격이 82만 4천원으로 오사카 86만 3천원보다 조금 낮아요.
가격표만 보면 에어텔이 16만~37만원 저렴해요. 현지 지출과 입장권을 더하면 차이가 줄어드니 일정에 맞춰 더해 보세요.
가이드·기사 경비를 따로 받는 상품이 있어요. 10월에 본 11월 출발 오사카 3박4일 상품은 335개 중 250개가 따로 받았고, 1인 4,000엔이 가장 흔했어요. 오사카·후쿠오카는 호텔 숙박세도 1인 1박 200~500엔이에요.
12월 출발 상품 중 단독여행을 뺀 2박3일 패키지는 0개였어요. 3박4일 패키지나 2박3일 에어텔을 보세요.
출발 전에 많이 챙기는 것들이에요. 누르면 쿠팡 검색 결과로 이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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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를 고르면 그날 출발하는 상품을 여행사별로 나란히 놓고 보여 드려요.
날짜별 패키지 가격 보기이 글에 대하여 — 알뜰패키지 편집팀이 쓰고 2026-11-03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어요. 요금과 일정은 시기에 따라 달라지니 예약할 때 해당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제휴 고지: 이 글의 예약처 링크 중 일부는 제휴 링크로, 예약하면 저희가 수수료를 받아요. 추가 비용은 없어요. 예약처 목록에는 제휴가 있는 판매처만 실었고, 본문의 가격 비교표는 가격 순서 그대로예요. 이 포스팅은 네이버 여행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예약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저희가 네이버 패키지투어 상품을 매시간 세고 있어요. 아래는 이번 주에 직전 기록보다 가격이 내려간 목적지예요. 한국 출발 상품만, 하락률 8%와 하락액 3만원을 동시에 넘긴 것만 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