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12월 오키나와 날씨 낮 21.5도 옷차림과 출발일별 패키지 가격 비교

12월 오키나와는 낮 최고 기온이 평균 21.5도라 춥지 않지만, 바다 수영 철은 아니에요. 옷차림과 고래 구경 시작일, 출발일마다 달라지는 패키지 가격을 함께 알려 드려요.

알뜰패키지 편집팀 · 2026.11.03 작성 · 2026.11.03 최종 확인 · 읽는 데 약 9분

광고 · 제휴 고지: 제휴 링크가 있어요. 예약해도 내는 가격은 그대로예요.

햇살이 비치는 오키나와 해변을 걷는 두 사람
12월 오키나와는 낮엔 걷기 좋지만, 해변 수영 철은 끝난 때예요.사진: A Q / Pexels
01

먼저 결론부터

  • 결론부터12월 오키나와는 춥지 않지만 바다 수영 철은 아니에요. 일본 기상청 30년 평균으로 나하의 12월 낮 최고 기온은 21.5도, 아침 최저는 16.8도예요.
  • 가격인천에서 출발하는 단체 3박4일 기준이에요. 12월 1~23일 출발은 가운데 가격(그날 상품을 가격순으로 세웠을 때 한가운데)이 128만 9천~153만 2천원이에요. 24일부터는 크게 올라 31일 출발은 231만 7천원이에요. 2026년 11월 3일 기준이에요.
  • 일정해는 오후 5시 40분 무렵 져요. 북부의 츄라우미 수족관은 오후 5시 30분에 입장이 끝나니, 일정표에서 수족관 가는 시각부터 확인해 보세요.
오키나와 12월 출발 패키지 날짜별 가격 비교하기 →

출발일을 고르면 네이버·쿠팡·마이리얼트립·하나투어 상품을 저렴한 순으로 보여 드려요. 오키나와 패키지 가격 요약

02

12월 오키나와 패키지 출발일별 가운데 가격

2026-11-03 네이버 패키지투어 출발일마다 조회 · 풀패키지·세미패키지 · 「단독·우리끼리·소그룹」처럼 일행끼리만 가는 소규모 상품 제외 · 1인 기준 할인 적용한 가격 · 가운데 가격은 그날 출발 상품을 가격순으로 줄 세웠을 때 한가운데 상품 · 범위는 그 기간 날짜별 가운데 가격의 가장 낮은 날~가장 높은 날 · 부산 출발은 출발일 하루에 잡힌 상품이 3박4일 10~23개, 2박3일 7~22개로 적어 참고용

03

12월 오키나와 날씨는 이 정도예요

일본 기상청 나하 관측소의 1991~2020년 평균을 보면 12월 낮 최고 기온은 21.5도예요. 아침 최저는 16.8도예요.

한 달 동안 해가 비친 시간은 평균 107시간이에요. 흐린 날이 꽤 있다고 보면 돼요.

바람도 평균 초속 5.3m로 불어요. 다녀온 분들도 낮엔 반팔로 다니다가 저녁 바람에 겉옷을 꺼냈다고 적었어요.

04

12월 오키나와 바다에서 수영할 수 있나요

해변 수영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요. 북부 에메랄드 비치의 2026년 공식 수영 기간은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였어요.

스노클링은 잠수복(웻슈트)을 빌려 입고 할 수 있어요. 2025년 12월에 다녀온 분은 날씨 때문에 보트로 푸른 동굴에 들어가지 못해, 근처 해변에서 40분쯤 스노클링을 했대요.

아이와 물놀이가 목적이라면 실내 수영장이나 온수풀이 있는 리조트를 고르세요.

05

오키나와 고래 구경은 언제부터 하나요

겨울 오키나와 바다에는 혹등고래가 찾아와요. 나하 항구에서 떠나는 고래 구경 배 한 곳의 2026년 일정은 12월 19일부터 2027년 4월 4일까지예요.

섬 마을 자마미의 고래 구경 협회는 지난 시즌에 2026년 1월 8일부터 3월 25일까지 배를 띄웠어요. 12월에 간다면 나하에서 떠나는 배를 알아보세요.

12월 초 출발이라면 고래 구경은 빼고 일정을 짜세요. 19일 이후 출발이라면 자유 일정 날 반나절을 비워 두고 미리 예약해 두면 돼요.

06

12월 오키나와 패키지는 언제 출발하면 저렴한가요

출발일마다 단체 상품 가격을 나눠서 분석해봤어요. 인천 출발 3박4일은 12월 21일(월) 출발이 가장 낮았어요. 가운데 가격이 128만 9천원이에요.

같은 1~23일 안에서도 요일마다 가격이 달랐어요. 월요일 출발은 129만~131만원이었어요. 목요일 출발은 147만~153만원이었어요.

24일부터 31일까지는 모두 비싸요. 31일 출발은 231만 7천원으로, 가장 낮은 21일보다 102만 8천원 높아요. 연말을 꼭 현지에서 보낼 게 아니라면 23일까지 출발하는 쪽이 나아요.

부산 출발 3박4일은 인천보다 낮게 나왔어요. 1~23일 출발의 가운데 가격은 98만 9천~129만 6천원이에요. 다만 출발일 하루에 잡힌 상품이 10~23개로 적어 참고용으로 보세요.

07

츄라우미 수족관은 12월에도 여나요

츄라우미 수족관은 연말연시에도 같은 시간에 문을 열 예정이라고 공식 안내했어요. 운영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이고, 입장은 오후 5시 30분에 마감해요.

12월 단체 3박4일 상품을 출발일마다 따로 세어 보니 2,470건이었어요. 이 가운데 998건(40%)은 상품명에 츄라우미가 들어 있었어요. 일정표에 없다면 자유 일정 날 따로 다녀와야 해요.

해는 1일 오후 5시 37분, 31일 오후 5시 48분에 져요. 오후에 수족관을 보면 나올 무렵 해가 지니, 돌아오는 길은 어두워진다고 생각하세요.

바위가 있는 오키나와 해변의 해 질 녘 풍경
12월 나하는 오후 5시 40분 무렵 해가 져요. 저녁 바람이 불면 겉옷을 꺼내세요.사진: A Q / Pexels
08

다녀오신 분들 이야기

네이버 블로그 「괜찮아 다잘될거야」 · 2025년 12월 글 · 12월 19~21일 혼자 2박3일, 부산 출발

  • 오키나와 기온이 약 22도였대요. 현지 사람들은 바람막이나 긴팔 차림이었고, 본인은 짧은 파카를 입고 다녔다고 해요.
  • 버스 투어 날엔 비가 오다 그치기를 반복했지만, 우산만으로 충분했고 세게 오는 비는 아니었대요.
  • 「겨울이라는 계절이 무색할 만큼 춥지 않았고」라고 적었어요.
  • 항공권이 약 36만원, 호텔 2박이 약 20만원이었대요. 이것저것 합쳐 약 80만원이 들었다고 해요.

저희 정리: 12월엔 바람을 막을 겉옷 하나와 접는 우산을 챙기세요.

티스토리 「학식과 구내식당 사이」 · 2026년 10월 글 · 2025년 12월 22일부터 4박5일, 렌터카 자유여행

  • 마에다곶 푸른 동굴 스노클링을 예약했는데, 겨울이라 업체에서 잠수복을 빌려줬대요. 여름엔 더워서 잠수복을 잘 안 입는다고 들었대요.
  • 그날은 날씨가 안 좋아 보트로 동굴에 들어가지 못하고, 근처 해변에서 바로 스노클링을 했다고 해요.
  • 밖은 흐렸지만 물속은 맑았고, 40분쯤 했다고 적었어요.
  • 근처 주차장은 1시간에 100엔이고 현금만 받았대요.

저희 정리: 12월 스노클링은 날씨에 따라 코스가 바뀔 수 있어요. 예약할 때 변경·취소 조건부터 물어보세요.

티스토리 「호피나비」 · 2023년 12월 글 · 2022년 12월 초 오키나와

  • 「하루에 사계절이 전부 있는 느낌」이었대요.
  • 해가 뜨면 반팔을 입다가, 저녁엔 바람이 불어 후드집업을 입고, 비가 오면 모자와 털조끼까지 꺼냈다고 해요.
  • 비가 와도 스노클링은 할 수 있지만, 바람 때문에 파도가 높으면 동굴 출입이 막힌다고 했어요.
  • 업체에 날씨에 따른 예약 변경·취소가 되는지 미리 물어보라고 했어요.

저희 정리: 반팔부터 얇은 겉옷까지 겹쳐 입을 옷을 챙기세요.

네이버 블로그 「키즈트래블러 요니」 · 2026년 9월 글 · 12월 초 아이·남편과 오키나와

  • 12월 초에 아이와 다녀왔는데,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 관광지를 둘러봤대요.
  • 8월쯤 50만원이던 리조트에 12월엔 20만원 초반으로 묵었다고 해요.
  • 몸에 열이 많은 남편은 12월에도 반팔과 반바지로 다녔대요.
  • 12월 중순 이후라면 얇은 패딩이나 니트를 더 챙기라고 했어요.

저희 정리: 여름보다 리조트 가격이 내려가기도 해요. 아이와 간다면 실내 수영장이 있는 리조트를 골라 보세요.

09

숫자로 보면

일본 기상청 나하 관측소의 1991~2020년 평균이에요. 12월 평균 기온은 19.0도, 낮 최고 21.5도, 아침 최저 16.8도예요. 해가 비친 시간은 107.4시간, 평균 풍속은 초속 5.3m예요. (일본 기상청, 나하 월별 평년값 (2026년 11월 3일 확인))

2026년 12월 나하의 해 지는 시각은 1일 오후 5시 37분, 15일 오후 5시 40분, 31일 오후 5시 48분이에요. (일본 국립천문대 역계산실, 나하 해 뜨고 지는 시각 (2026년 11월 3일 확인))

츄라우미 수족관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열고, 입장은 오후 5시 30분에 마감해요. 연말연시에도 같은 시간으로 문을 열 예정이에요. (츄라우미 수족관 공식 사이트, 운영 시간 안내 (2026년 11월 3일 확인))

나하 미에구스쿠 항구에서 떠나는 고래 구경 배의 2026년 운항 기간은 12월 19일부터 2027년 4월 4일까지예요. (오키나와 관광 공식 사이트 오키나와 이야기, 고래 구경 행사 안내 (2026년 11월 3일 확인))

자마미 섬의 고래 구경 협회는 2026년 시즌에 1월 8일부터 3월 25일까지 배를 운항했어요. (자마미촌 고래 구경 협회 공식 사이트 (2026년 11월 3일 확인))

북부 모토부의 에메랄드 비치는 2026년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수영을 할 수 있었어요. (오키나와 관광 공식 사이트 오키나와 이야기, 에메랄드 비치 수영 기간 안내 (2026년 11월 3일 확인))

10

고르는 기준

가격을 가장 아끼고 싶은 분

→ 12월 1~23일의 월요일 출발

인천 출발 3박4일 기준으로 가운데 가격이 129만~131만원이에요. 같은 기간 목요일 출발보다 낮아요.

고래 구경을 꼭 하고 싶은 분

→ 12월 19일 이후 출발

나하에서 떠나는 고래 구경 배가 12월 19일부터 다녀요. 23일까지 출발하면 연말 웃돈도 피할 수 있어요.

아이와 물놀이를 하고 싶은 분

→ 실내 수영장이 있는 리조트 포함 상품

해변 수영 기간이 끝난 때라 바다 물놀이는 어려워요. 12월엔 여름보다 리조트 가격이 내려갔다는 경험담도 있었어요.

오키나와 12월 출발 패키지 날짜별 가격 비교하기 →
11

예약할 수 있는 곳

12

준비 순서

  1. 1출발일부터 정해 보세요. 24일부터 가격이 크게 오르니, 23일까지 출발하는 상품과 비교해 보세요.
  2. 2일정표에 츄라우미 수족관이 있는지, 몇째 날 몇 시에 가는지 보세요. 입장 마감이 오후 5시 30분이에요.
  3. 3고래 구경을 넣고 싶다면 19일 이후 출발인지, 자유 일정 날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4. 4반팔, 얇은 긴팔, 바람막이를 겹쳐 입을 수 있게 챙기고, 접는 우산도 넣으면 돼요.
  5. 5스노클링이나 배를 타는 투어는 예약할 때 날씨에 따른 변경·취소 조건을 물어보세요.
13

자주 묻는 것

12월 오키나와 날씨는 추운가요?

춥지 않아요. 일본 기상청 30년 평균으로 나하의 12월 낮 최고는 21.5도, 아침 최저는 16.8도예요. 다만 바람이 꾸준히 불어 저녁엔 겉옷이 필요해요.

12월 오키나와 옷차림은 어떻게 하나요?

낮엔 반팔이나 얇은 긴팔, 저녁엔 바람막이나 카디건이면 돼요. 12월 중순 이후라면 얇은 패딩이나 니트를 하나 더 챙기라는 경험담이 있었어요.

12월 오키나와에서 수영할 수 있나요?

해변 수영은 어려워요. 에메랄드 비치의 2026년 공식 수영 기간은 10월 31일에 끝났어요. 스노클링은 잠수복을 빌려 입고 할 수 있어요.

오키나와 고래는 12월에도 볼 수 있나요?

12월 19일부터 고래 구경 배가 다니기 시작해요. 나하에서 떠나는 한 업체의 2026년 운항 시작일이에요. 그 전 출발이라면 고래 구경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아요.

12월 오키나와 패키지는 얼마인가요?

2026년 11월 3일 기준이에요. 인천 출발 단체 3박4일은 12월 1~23일 출발이면 가운데 가격이 128만 9천~153만 2천원이에요. 24·25일 출발은 182만~186만원이에요.

12월 오키나와는 해가 몇 시에 지나요?

2026년 12월 나하는 오후 5시 37분~5시 48분 사이에 해가 져요.

도움이 됐다면 같이 가실 분께 보내 보세요.

오키나와 여행 준비물

출발 전에 많이 챙기는 것들이에요. 누르면 쿠팡 검색 결과로 이동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그래서 지금 얼마인지 보려면

날짜를 고르면 그날 출발하는 상품을 여행사별로 나란히 놓고 보여 드려요.

날짜별 패키지 가격 보기

이 글에 대하여 — 알뜰패키지 편집팀이 쓰고 2026-11-03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어요. 요금과 일정은 시기에 따라 달라지니 예약할 때 해당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제휴 고지: 이 글의 예약처 링크 중 일부는 제휴 링크로, 예약하면 저희가 수수료를 받아요. 추가 비용은 없어요. 예약처 목록에는 제휴가 있는 판매처만 실었고, 본문의 가격 비교표는 가격 순서 그대로예요. 이 포스팅은 네이버 여행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예약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지금 가격이 내려간 곳 2곳

저희가 네이버 패키지투어 상품을 매시간 세고 있어요. 아래는 이번 주에 직전 기록보다 가격이 내려간 목적지예요. 한국 출발 상품만, 하락률 8%와 하락액 3만원을 동시에 넘긴 것만 셌어요.

함께 읽으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