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에 네이버 패키지투어에 올라온 11~12월 출발 도쿄·오사카 패키지를 모두 모아 분석해봤어요. 도쿄는 310개, 오사카는 903개였어요.
여기서 두 가지는 뺐어요. 일행끼리만 따로 떠나는 단독 상품, 그리고 2박3일·3박4일이 아닌 일정이에요. 그렇게 남은 상품이 도쿄 153개, 오사카 691개예요.
가장 큰 차이는 상품 수예요. 오사카가 도쿄보다 4배 넘게 많아서 날짜와 출발 공항을 고르기 쉬워요.
일정도 달라요. 상품명으로 보면 도쿄 상품은 절반쯤이 하코네를 넣고, 66개는 후지산 쪽을 들러요. 오사카 상품은 교토·고베·나라를 함께 도는 게 보통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