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항공사 9곳은 모두 세 변의 합 115cm를 기준으로 써요. 대부분 높이 55cm, 가로 40cm, 폭 20cm 안쪽이에요.
이 길이에는 바퀴와 손잡이가 들어가요. 캐리어에 적힌 인치만 보지 말고, 줄자로 바퀴 끝부터 손잡이 끝까지 재 보세요.
에어부산은 한 변이라도 최대 길이를 넘으면 기내 반입이 안 된다고 안내해요. 세 변 합이 맞아도 두께가 20cm를 넘는 캐리어는 조심하세요.
기내용 캐리어, 몇 cm·몇 kg까지 들고 탈 수 있을지 헷갈리시죠? 대부분 세 변의 합 115cm, 무게 10kg까지예요. 백팩·면세품을 무게에 함께 넣는지는 항공사마다 달라 국내외 항공사 10곳 규정을 한 표로 알려 드려요.
알뜰패키지 편집팀 · 2026.11.03 작성 · 2026.11.03 최종 확인 · 읽는 데 약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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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3일 각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 휴대 수하물 안내 확인 · 크기는 바퀴·손잡이 포함 · 「함께 셈」은 캐리어와 개인 소지품(백팩·핸드백 등)을 합쳐 무게를 잰다는 뜻 · 비즈니스·프레스티지 등 상위 좌석은 따로 정해져 있어 뺐어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제주항공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트리니티항공
에어서울
파라타항공
비엣젯항공
| 항공사 | 가방 크기 | 무게 | 개인 소지품 | 넘으면 |
|---|---|---|---|---|
| 대한항공 | 세 변 합 115cm 또는 높이 55·가로 40·폭 20cm | 총 10kg | 1개, 무게 함께 셈 | 공식 안내에 별도 문구 없음 (자리가 모자라면 탑승구에서 위탁될 수 있음) |
| 아시아나항공 | 세 변 합 115cm | 가방 10kg | 1개 (40·30·20cm 이하) | 탑승구에서는 위탁 불가, 카운터에서 미리 부치기 |
| 진에어 | 세 변 합 115cm (높이 55·가로 40·폭 20cm 미만) | 10kg (부산-다낭·세부, 인천-푸껫·괌은 12kg) | 1개 (40·30·15cm 이하), 면세품 포함 | 면세품 포함 초과분은 탑승구 위탁, 수수료 |
| 제주항공 | 세 변 합 115cm (높이 55·가로 40·폭 20cm) | 합산 10kg | 1개, 면세품 포함 함께 셈 | 10kg 넘으면 초과 요금이 붙을 수 있음 |
| 에어부산 | 세 변 합 115cm (높이 55·가로 40·폭 20cm) | 10kg | 노트북 가방·소형 핸드백 1개 (세 변 합 60cm) | 탑승구 위탁 시 초과 요금, 한 변이라도 넘으면 반입 불가 |
| 이스타항공 | 세 변 합 115cm (20+55+40) | 10kg | 핸드백·카메라·외투 등 추가 가능 | 10kg 넘는 짐은 위탁, 초과 요금 |
| 트리니티항공 | 세 변 합 115cm (높이 55·가로 40·폭 20cm) | 총 10kg | 1개 (면세품 포함), 무게 함께 셈 | 탑승구 위탁, 수수료 |
| 에어서울 | 세 변 합 115cm 미만 (높이 55·가로 40·폭 20cm) | 두 가방 합 10kg | 1개 (면세품 포함), 무게 함께 셈 | 규격 넘으면 위탁 |
| 파라타항공 | 세 변 합 115cm (높이 55·가로 40·폭 20cm) | 10kg | 노트북 가방·핸드백·소량 면세품 (40·30·15cm 이하) | 공식 안내에 별도 문구 없음 |
| 비엣젯항공 | 높이 56·가로 36·폭 23cm | 두 가방 합 7kg (운임·노선에 따라 다름) | 1개, 무게 함께 셈 | 탑승구에서 다시 잴 수 있음, 요금 또는 반입 거부 |
국내 항공사 9곳은 모두 세 변의 합 115cm를 기준으로 써요. 대부분 높이 55cm, 가로 40cm, 폭 20cm 안쪽이에요.
이 길이에는 바퀴와 손잡이가 들어가요. 캐리어에 적힌 인치만 보지 말고, 줄자로 바퀴 끝부터 손잡이 끝까지 재 보세요.
에어부산은 한 변이라도 최대 길이를 넘으면 기내 반입이 안 된다고 안내해요. 세 변 합이 맞아도 두께가 20cm를 넘는 캐리어는 조심하세요.
항공사마다 달라요. 대한항공·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에어서울은 캐리어와 개인 소지품을 합쳐 10kg이에요. 제주항공·진에어·트리니티항공·에어서울은 면세품도 규정에 넣는다고 적어 두었어요.
예를 들어 캐리어가 8.5kg이고 면세점 쇼핑백이 2kg이면 합쳐서 10.5kg이에요. 제주항공 기준으로는 무게 초과예요. 제주항공 안내에는 8kg 캐리어에 2kg 면세품 가방이면 무료라는 예시가 나와요.
아시아나항공은 개인 물품 무게를 합친다는 안내는 없어요. 다만 탑승구에서는 짐을 부칠 수 없으니, 10kg에 가깝다면 카운터에서 미리 부치세요.
잴 수 있어요. 진에어·트리니티항공·에어부산은 규정을 넘은 짐을 탑승구에서 위탁하고 요금을 받는다고 안내해요.
비엣젯항공은 탑승구에서 무게와 크기를 다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해요. 2026년 10월에 올라온 호치민 공항 경험담을 보면 탑승 직전에 직원들이 저울을 들고 나와 에코백까지 다 올렸대요.
반대로 2026년 10월 파라타항공 다낭 왕복에서는 탑승할 때 가방 무게를 아예 재지 않았다는 분도 있었어요. 재지 않을 때도 있지만, 잴 때를 기준으로 싸 두는 게 안전해요.
패키지에 들어 있는 항공편의 항공사 규정을 따라요. 12월 출발 일본·동남아·대만 9개 여행지 패키지 7,534개를 분석해 봤어요.
4개 중 3개꼴인 74.2%가 국내 저비용항공이었어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은 14.9%뿐이에요.
대구·청주 출발 상품은 전부 국내 저비용항공이었어요. 후쿠오카는 94.0%, 오사카는 91.0%가 저비용항공이에요.
비엣젯 계열 항공 상품도 312개 있었고, 모두 다낭·나트랑·방콕 상품이었어요. 이런 상품은 기내 7kg 기준일 수 있으니, 예약할 때 여행사에 기내 수하물 무게를 꼭 물어보세요.

티스토리 「non-유목민」 · 2026년 10월 글 · 가족 여행, 비엣젯항공 싱가포르-호치민 왕복
저희 정리: 비엣젯을 탄다면 면세품을 산 뒤의 무게까지 7kg 안에 들도록 짐을 싸세요.
네이버 블로그 「히히」 · 2026년 10월 글 · 혼자 10월 5~9일 다낭, 파라타항공 인천 왕복
저희 정리: 파라타항공은 노트북 가방이나 핸드백을 더 들 수 있지만, 무게를 재는 날을 생각해 캐리어는 10kg 안으로 꼭 맞추세요.
티스토리 「달달하고 짭짤한 돌핀」 · 2025년 2월 글 · 둘이서 호치민, 비엣젯항공 인천 왕복, 기내 수하물만
저희 정리: 일행끼리 합쳐 봐줄지는 그날 직원에 달려 있어요. 한 사람씩 기준 안에 맞추는 게 확실해요.
티스토리 「칼퇴의품격」 · 2023년 3월 글(3년 전) · 하노이 여행, 비엣젯항공 인천 출발 새벽편, 위탁 없이 기내 캐리어만
저희 정리: 집에서 여행용 저울로 미리 재 보고, 남는 물건은 입는 옷 주머니나 위탁 짐으로 옮기세요.
대한항공 일반석은 휴대용 가방 1개와 개인 소지품 1개를 합쳐 총 10kg까지예요. 가방은 세 변의 합 115cm 또는 높이 55·가로 40·폭 20cm 이내예요. (대한항공 휴대 수하물 안내 (2026년 11월 3일 확인))
아시아나항공 이코노미석은 가방 1개와 개인 물품 1개를 들 수 있어요. 가방은 세 변의 합 115cm, 무게 10kg 이내이고, 탑승구에서는 짐을 위탁할 수 없어요. (아시아나항공 기내 휴대 수하물 안내 (2026년 11월 3일 확인))
제주항공은 캐리어와 개인 소지품을 합쳐 10kg 이하예요. 넘으면 초과 수하물 요금이 붙을 수 있어요. (제주항공 기내 휴대 수하물 안내 (2026년 11월 3일 확인))
진에어는 기내 수하물 10kg이 기본이고, 부산-다낭·세부와 인천-푸껫·괌 노선은 12kg이에요. 면세품을 포함해 규정을 넘은 짐은 탑승구에서 위탁하고 수수료를 받아요. (진에어 휴대 수하물 안내 (2026년 11월 3일 확인))
에어부산은 가방 1개 10kg에 노트북 가방이나 소형 핸드백 1개를 더 들 수 있어요. 한 변이라도 최대 길이를 넘으면 반입이 안 돼요. (에어부산 무료 수하물 안내 (2026년 11월 3일 확인))
이스타항공은 세 변의 합 115cm 이하, 10kg 이하 가방 1개예요. 10kg을 넘는 짐은 위탁해야 해요. (이스타항공 휴대 수하물 안내 (2026년 11월 3일 확인))
트리니티항공은 일반·스마트·이벤트 운임 모두 가방 1개와 개인 소지품 1개를 합쳐 10kg이에요. 넘으면 탑승구에서 위탁하고 수수료를 받아요. (트리니티항공 무료 수하물 안내 (2026년 11월 3일 확인))
에어서울은 기내 가방 1개와 추가 가방 1개까지 들 수 있고, 두 개를 합쳐 10kg을 넘으면 안 돼요. (에어서울 수하물 안내 (2026년 11월 3일 확인))
파라타항공은 세 변의 합 115cm 이하, 10kg 이하 가방 1개예요. 노트북 가방이나 핸드백은 세 변이 40·30·15cm 안이면 더 들 수 있어요. (파라타항공 수하물 안내 (2026년 11월 3일 확인))
비엣젯항공은 가방 1개와 소형 가방 1개를 합쳐 7kg까지예요. 운임과 노선에 따라 달라지고, 탑승구에서 다시 잴 수 있어요. (비엣젯항공 수하물 규정 (2026년 11월 3일 확인))
12월 출발 9개 여행지 풀·세미 패키지는 7,534개예요. 국내 저비용항공이 5,590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이 1,120개, 비엣젯 계열이 312개, 나머지 512개는 다른 외국 항공사였어요. (알뜰패키지 자체 집계 — 네이버 패키지투어 (2026-11-03 조회))
대구 출발 417개와 청주 출발 508개는 모두 국내 저비용항공이었어요. 후쿠오카 상품은 94.0%, 오사카 상품은 91.0%가 저비용항공이었어요. (알뜰패키지 자체 집계 — 네이버 패키지투어 (2026-11-03 조회))
대한항공·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에어서울을 타는 분
→ 캐리어와 백팩을 합쳐 10kg
백팩·핸드백 같은 개인 가방도 캐리어와 합쳐서 무게를 재요.
비엣젯항공 패키지로 가는 분
→ 가방 두 개 합쳐 7kg
탑승구에서 다시 잴 수 있다고 공식 안내에 적혀 있어요. 여행사에 기내 무게를 먼저 물어보세요.
진에어로 부산-다낭·세부, 인천-푸껫·괌을 가는 분
→ 12kg까지
진에어는 이 네 노선만 기내 무게를 12kg으로 늘려 두었어요.
항공사는 인치가 아니라 cm로 정해요. 바퀴와 손잡이까지 넣어 세 변의 합이 115cm 안이면 돼요. 인치 숫자만 믿지 말고 두께까지 줄자로 재 보세요.
국내 항공사 9곳은 10kg이에요. 진에어는 부산-다낭·세부 같은 일부 노선에서 12kg이에요. 비엣젯항공은 두 가방 합쳐 7kg이 기본이에요.
대한항공·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에어서울은 합쳐서 10kg이에요. 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부산·이스타항공·파라타항공은 작은 가방을 더 들 수 있다고만 적어 두었고, 무게를 합친다는 말은 없어요.
항공사와 공항마다 달라요. 비엣젯항공은 탑승구에서 다시 잴 수 있다고 공식 안내에 적어 두었어요. 2026년 10월에 올라온 글에도 호치민 공항 탑승 직전에 재검사를 했다는 경험담이 있어요.
제주항공·진에어·트리니티항공·에어서울은 면세품도 규정에 넣는다고 적어 두었어요. 면세점에서 술이나 화장품을 살 계획이면 캐리어를 가볍게 싸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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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별 패키지 가격 보기이 글에 대하여 — 알뜰패키지 편집팀이 쓰고 2026-11-03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어요. 요금과 일정은 시기에 따라 달라지니 예약할 때 해당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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