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다 상하이 검색을 징안·상하이역 지역과 신톈디(신천지)·화이하이루 지역으로 나눠서 봤어요. 숙소 종류는 호텔, 투숙객 평점 8점 이상, 투숙객이 「가성비 최고」로 꼽은 숙소만 남기고 1박 값이 싼 순서로 정렬했어요. 2026년 10월 24일에 11월 25일(수) 1박, 성인 2명 기준으로 조회했고, 아고다가 붙이는 쿠폰 할인이 들어간 값이에요.
조건에 맞은 곳은 징안·상하이역 쪽 10곳, 신톈디·화이하이루 쪽 4곳으로 모두 14곳이었어요. 역 거리는 아고다 숙소 카드에 나오는 가장 가까운 역까지 거리예요. 이 동네는 4~5성급이 많아서 난징루·와이탄 편(1박 8~13만원대)보다 값이 높아요.
14곳 가운데 역 300m 안, 평점 8.5 이상, 후기 1,000개 이상을 모두 만족한 곳은 4곳이었어요. 그중 레몬 호텔 상하이 화이하이 로드(1박 54,020원, 창수루역 202m, 평점 9.3)는 최근 투숙평에 나온 객실이 모두 공용 욕실을 쓰는 2층 침대 칸이라 뺐어요. 그래서 남은 3곳이 그대로 TOP3예요.
300m를 조금 넘는 곳 중에는 징라이 루프탑 가든 호텔(71,631원, 창핑루역 436m, 평점 9.2), 캄파닐레 호텔 상하이 징안 템플(88,300원, 징안쓰역 491m, 평점 9.3), 진지앙 호텔(156,445원, 화이하이중루역 356m, 평점 9.0)이 있었어요. 걸어서 5~7분이 괜찮다면 같이 비교해 보세요.
세 호텔의 가장 최근 투숙평을 20개씩, 모두 60개 읽었어요. 2026년 5월 30일부터 10월 20일 사이에 쓴 글이고, 60개 중 3개가 한국 투숙객 후기, 23개는 점수와 제목만 남긴 후기였어요. 풀만은 본문이 있는 후기가 드물어서 5월 후기까지 내려가야 20개가 됐어요. 외국어 후기는 우리말로 옮겨 인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