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동남아는 우기 끝자락이라 성수기 직전입니다. 항공사와 여행사가 잔여 좌석을 채우기 위해 가격을 낮추는 시기입니다. 다낭·나트랑은 10월 중순이면 비가 줄기 시작하고, 방콕은 11월부터 건기입니다.
네이버 패키지투어에 올라온 풀패키지(항공+호텔+식사+관광 포함) 기준입니다. 골프 패키지, 호텔만 포함된 투어, 항공권 별도 상품은 제외했습니다. 5곳 합산 4,539건에서 가격순으로 정렬한 최저가입니다.
다낭이 26만원으로 가장 싼 이유는 노랑풍선이 5% 할인 프로모션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정가 269,900원에서 5% 할인돼 256,405원입니다. 같은 상품이 3% 할인이면 261,803원이 됩니다. 할인율 차이가 5천원 정도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