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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주차] 10월 11월 패키지 가격 비교 8곳 오사카만 하락

같은 목적지 3박 이상 풀패키지 기준으로 10월과 11월 최저가를 비교합니다. 방콕이 5만원(14.3%) 올라 가장 크게 뛰었고, 오사카만 유일하게 2만원 내렸습니다. 다낭 1.4만원, 세부 2만원, 나트랑 3만원, 타이페이 4만원, 발리 4.3만원, 보라카이 4.9만원 인상.

알뜰패키지 편집팀 · 2026.10.06 작성 · 2026.10.06 최종 확인 · 읽는 데 약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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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결론부터

  • 8곳 중 7곳이 11월에 더 비싸다3박 이상 풀패키지 최저가 기준으로, 다낭·방콕·세부·나트랑·타이페이·발리·보라카이 7곳 모두 11월이 10월보다 비쌉니다. 인상 폭은 13,800원(다낭)에서 50,000원(방콕)까지입니다.
  • 오사카만 11월이 2만원 싸다오사카 3박4일 최저가가 10월 449,000원(여기어때)에서 11월 429,000원(여기어때)으로 20,000원 내렸습니다. 10월이 일본 가을 성수기 피크이고, 11월 중순 이후 비수기로 접어들기 때문입니다.
  • 조회 시점 기준입니다아래 값은 2026년 10월 6일 15시 기준이며, 실제 결제 금액은 판매처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일정 유형(3박 이상 풀패키지)끼리 비교한 최저가입니다.

방콕 패키지 여행사별 최저가·출발일별 가격 전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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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vs 11월 풀패키지 최저가 비교

2026-10-06 15시 조회 · 성인 1명 · 네이버 패키지투어 · 3박 이상 · 가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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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1월이 더 비싼가

동남아는 11월부터 건기(성수기)에 들어갑니다. 방콕·다낭·나트랑 모두 11월이면 비가 줄고 기온이 적당해 여행 수요가 올라갑니다. 여행사 입장에서 비수기 프로모션을 걷어들이는 시점입니다.

반대로 오사카는 10월이 단풍 성수기 피크입니다. 11월 중순 이후에는 단풍이 끝나 수요가 줄고, 연말 성수기가 시작되기 전 2~3주 공백이 생깁니다. 이 틈에 가격이 내려갑니다.

네이버 패키지투어 8곳 합산 10월 11,150건, 11월 9,227건입니다. 11월 상품 수가 적으면서 가격은 올라 있어, 10월 잔여석이 가성비가 더 좋습니다. 아래 값은 2026년 10월 6일 15시 기준이며, 실제 결제 금액은 판매처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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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5만원(14.3%) — 가장 크게 올랐다

방콕 3박5일 최저가가 10월 349,000원(노랑풍선)에서 11월 399,000원(하나투어)으로 50,000원 올랐습니다. 10월은 우기 막바지라 프로모션이 걸려 있고, 11월은 건기 진입으로 정가에 가까워집니다.

10월 349,000원 상품은 노랑풍선 알카자쇼·왓아룬뷰·코끼리트래킹 포함입니다. 11월 399,000원은 하나투어 콜로세움쇼·타이마사지 포함입니다. 여행사가 다르지만 둘 다 3박5일 직항 풀패키지이므로 비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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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타이페이 — 4~5만원 인상

보라카이는 10월 420,000원에서 11월 469,000원으로 49,100원(11.7%) 올랐습니다. 10월 19~20일 출발 잔여석 프로모션이 11월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타이페이도 459,900원에서 499,900원으로 40,000원(8.7%) 올랐습니다.

타이페이는 같은 하나투어 상품인데도 날짜만 바뀌면서 4만원이 올랐습니다. 11월에 타이페이를 가려면 10월 잔여 출발일이 남아 있는 지금이 4만원 아끼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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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세부 — 인상 폭이 작다

다낭은 289,900원에서 303,700원으로 13,800원(4.8%)만 올랐습니다. 8곳 중 인상 폭이 가장 작습니다. 다낭은 연중 상품 공급이 많아(10월 2,950건, 11월 2,400건) 가격 변동 폭이 좁습니다.

세부도 308,000원에서 328,000원으로 20,000원(6.5%) 인상입니다. 둘 다 같은 여행사(노랑풍선, 여기어때) 상품이라 시즌 프리미엄만큼만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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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2만원 — 유일한 하락

오사카는 10월 449,000원에서 11월 429,000원으로 20,000원(4.5%) 내렸습니다. 둘 다 여기어때 3박4일 자유여행(호텔+항공) 상품입니다.

10월 오사카는 단풍 시즌으로 일본 여행 수요가 최고조입니다. 11월 중순 이후 단풍이 끝나면 12월 연말 성수기 전까지 수요가 줄어 가격이 잠깐 내려갑니다. 11월 오사카를 계획한다면 상반기보다 싼 가격에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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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면

8곳 중 7곳 11월이 10월보다 비쌈, 방콕 +14.3% 최대 인상 (네이버 패키지투어)

오사카만 -4.5% 하락 (449,000→429,000원) (알뜰패키지 조회)

10월 합산 11,150건, 11월 합산 9,227건 (네이버 패키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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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는 기준

11월보다 싸게 가고 싶은 사람

→ 10월 출발 잔여석

8곳 중 7곳이 11월에 더 비싸다. 10월 말 출발이 13,800~50,000원 싸다.

오사카를 싸게 가고 싶은 사람

→ 11월 오사카 429,000원

단풍 끝난 11월 중~하순이 연중 가장 싸다. 10월보다 2만원 싸다.

방콕을 예약하려는 사람

→ 10월 방콕 349,000원

11월 399,000원보다 5만원 싸다. 우기 막바지지만 비는 오후 1~2시간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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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순서

  1. 1알뜰패키지에서 원하는 목적지의 10월과 11월 가격을 비교합니다.
  2. 2같은 여행사, 같은 일정 유형끼리 비교하면 시즌 프리미엄만 남습니다.
  3. 310월 잔여 출발일이 남아 있다면 11월보다 싼 가격에 예약할 수 있습니다.
  4. 4네이버 패키지투어에서 잔여석과 실제 결제 금액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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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것

11월이 동남아 성수기인데 왜 비싸지나요?

건기 시작으로 여행 수요가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항공사와 여행사가 비수기 할인을 거두고, 같은 상품이라도 시즌 프리미엄이 붙습니다. 방콕이 +14.3%로 가장 크게 올라 건기 효과가 뚜렷합니다.

발리 89만원은 왜 이렇게 비싼가요?

4박6일 에어텔닷컴 상품이라 동남아 3박5일 상품보다 1박 길고, 경유 항공편 비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발리 직항(대한항공)은 100만원대부터 시작합니다. 3박5일 직항 30만원대인 다낭·나트랑과 구조가 다릅니다.

오사카 11월이 왜 싸진 건가요?

10월 단풍 시즌이 끝나고 12월 연말 시즌이 시작되기 전 2~3주 수요 공백이 있습니다. 여기어때 자유여행 상품 기준 449,000원→429,000원으로 2만원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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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 알뜰패키지 편집팀이 쓰고 2026-10-06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어요. 요금과 일정은 시기에 따라 달라지니 예약할 때 해당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제휴 고지: 이 글의 예약처 링크 중 일부는 제휴 링크로, 예약하면 저희가 수수료를 받아요. 추가 비용은 없어요. 예약처 목록에는 제휴가 있는 판매처만 실었고, 본문의 값 비교표는 값 순서 그대로예요. 이 포스팅은 네이버 여행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예약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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