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는 11월부터 건기(성수기)에 들어갑니다. 방콕·다낭·나트랑 모두 11월이면 비가 줄고 기온이 적당해 여행 수요가 올라갑니다. 여행사 입장에서 비수기 프로모션을 걷어들이는 시점입니다.
반대로 오사카는 10월이 단풍 성수기 피크입니다. 11월 중순 이후에는 단풍이 끝나 수요가 줄고, 연말 성수기가 시작되기 전 2~3주 공백이 생깁니다. 이 틈에 가격이 내려갑니다.
네이버 패키지투어 8곳 합산 10월 11,150건, 11월 9,227건입니다. 11월 상품 수가 적으면서 가격은 올라 있어, 10월 잔여석이 가성비가 더 좋습니다. 아래 값은 2026년 10월 6일 15시 기준이며, 실제 결제 금액은 판매처에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