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에 네이버 패키지투어에서 나트랑 풀패키지와 세미패키지를 출발 달별로 모아 살펴봤어요. 11월은 같은 일정의 다른 달보다 확실히 저렴했어요.
같은 상품끼리 비교하면 차이가 더 또렷해요. 인천 출발 3박5일 중 11월과 1월에 모두 출발하는 같은 상품을 556개 찾았어요. 이 중 554개가 1월에 더 비쌌어요.
차이를 줄 세우면 가운데 값이 300,700원이었어요. 2월도 같은 방식으로 551개를 비교했더니, 가운데 값으로 246,320원 더 비쌌어요.
12월은 11월과 차이가 크지 않아요. 같은 상품 752개를 비교하면 가운데 값으로 48,500원 더 비싼 정도였어요. 다만 크리스마스 주간 출발은 따로 확인하세요. 그 주간에 출발일이 잡힌 상품은 대부분 단체 단독 상품이라 일반 패키지와 바로 비교하기 어려웠어요.
부산에서도 출발해요. 11월 부산 출발 3박5일은 196개였어요. 가운데 가격은 678,030원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