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패키지투어에서 6개 도시의 10~11월 인천 출발 상품을 조회한 결과입니다. 홍콩이 558건으로 가장 많고, 상하이 287건, 칭다오 266건, 다롄 135건, 리장 131건, 광저우 127건 순입니다. 총 1,504건입니다.
칭다오는 2박3일 노쇼핑 상품이 26만원부터 시작합니다. 모두투어의 핵심관광 코스가 대부분이고 월드체인 호텔과 3대 특식이 포함됩니다. 다롄은 2박3일 노쇼핑 35만원부터로, 안중근 의사 관련 여순 역사투어가 들어간 상품이 주류입니다.
리장은 3박4일 기준 109만원부터이고, 이번 주 특가 상품인 68만원짜리는 여기어때에서 판매하는 노쇼핑 직항 4일 상품입니다. 옥룡설산과 호도협이 포함됩니다. 같은 일정이 정가 기준 145만원이었으니 반값 이하로 내린 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