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1터미널과 2터미널은 셔틀버스로 15분 넘게 걸려요. 그래서 터미널을 잘못 가면 기다리는 시간까지 25~30분이 더 들어요.
헷갈리는 이유는 한 비행기에 여러 항공사가 편명을 붙여 파는 공동운항 때문이에요. 아시아나항공은 공동운항편이면 실제로 띄우는 항공사의 터미널을 쓰라고 안내해요. 인천공항도 공동운항편은 터미널이 달라질 수 있으니 e티켓이나 항공편 검색으로 꼭 확인하라고 해요.
공항
인천공항은 대한항공·아시아나·진에어·에어서울·에어부산이 2터미널, 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이스타항공이 1터미널이에요. 다만 표에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편명이 적혀 있어도 다른 항공사가 띄우는 비행기면 그 항공사 터미널로 가야 해요. 10월 11일 출발 시간표에서 이런 비행기가 72편이었어요.
알뜰패키지 편집팀 · 2026.10.11 작성 · 2026.10.11 최종 확인 · 읽는 데 약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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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 터미널별 취항 항공사 안내와 10월 11일(일) 여객 출발 시간표를 같은 날 새벽에 보고 셌어요. 이미 취소된 22편을 뺀 554편이 기준이에요. 편수는 그 항공사가 직접 띄우는 비행기만 셌어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서울
에어부산
제주항공
트리니티항공 (옛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에어프레미아
파라타항공
베트남항공
중국동방항공
중화항공 (대만)
델타항공
| 항공사 | 출발 터미널 | 10월 11일 직접 띄우는 비행기 | 알아 둘 점 |
|---|---|---|---|
| 대한항공 | 2터미널 | 123편 | 대한항공 편명이어도 다른 항공사 비행기면 1터미널일 수 있어요 |
| 아시아나항공 | 2터미널 | 68편 | 2026년 1월 14일부터 2터미널. 예전 글의 1터미널 안내는 지난 정보예요 |
| 진에어 | 2터미널 | 38편 | 대한항공 계열 |
| 에어서울 | 2터미널 | 14편 | 아시아나 계열 |
| 에어부산 | 2터미널 | 9편 | 아시아나 계열 |
| 제주항공 | 1터미널 | 60편 | 국내 항공사 가운데 이날 1터미널 편수가 가장 많았어요 |
| 트리니티항공 (옛 티웨이항공) | 1터미널 | 36편 | 편명은 예전처럼 TW로 시작해요 |
| 이스타항공 | 1터미널 | 27편 | |
| 에어프레미아 | 1터미널 | 8편 | |
| 파라타항공 | 1터미널 | 8편 | |
| 베트남항공 | 1터미널 | 6편 | 대한항공과 같은 동맹(스카이팀)이지만 1터미널이에요 |
| 중국동방항공 | 1터미널 | 21편 | 중국동방항공도 스카이팀이지만 1터미널에서 떠나요 |
| 중화항공 (대만) | 2터미널 | 3편 | 같은 대만 항공사인 에바항공(4편)은 1터미널이에요 |
| 델타항공 | 2터미널 | 4편 | 대한항공과 함께 2터미널 |

인천공항 1터미널과 2터미널은 셔틀버스로 15분 넘게 걸려요. 그래서 터미널을 잘못 가면 기다리는 시간까지 25~30분이 더 들어요.
헷갈리는 이유는 한 비행기에 여러 항공사가 편명을 붙여 파는 공동운항 때문이에요. 아시아나항공은 공동운항편이면 실제로 띄우는 항공사의 터미널을 쓰라고 안내해요. 인천공항도 공동운항편은 터미널이 달라질 수 있으니 e티켓이나 항공편 검색으로 꼭 확인하라고 해요.
대한항공 이름으로 산 표라도 실제로는 베트남항공이 띄우는 비행기일 수 있어요. 이럴 때는 베트남항공이 쓰는 1터미널로 가야 해요.
10월 11일 인천공항 출발 시간표에서 실제 사례를 찾아봤어요. 시간표에 「대한항공 KE5673 다낭행」으로 적힌 비행기는 실제로 베트남항공 VN431이었어요. 오전 11시 5분에 1터미널에서 떠나요.
아시아나도 마찬가지예요. 「아시아나 OZ6761 방콕행」은 실제로 타이항공 TG659였어요. 오전 9시 35분에 1터미널에서 떠나요.
이런 비행기가 이날 하루에만 72편이었으니 드문 일이 아니에요. 베트남·태국·중국·대만 노선에 많았어요.
패키지는 대한항공이 많을 것 같지만, 11월에 인천에서 떠나는 상품을 세어 보니 1터미널 항공사가 더 많았어요. 오사카·후쿠오카·다낭·나트랑·방콕·대만 6곳 상품은 모두 3,481개였어요. 이 가운데 약 56%가 1터미널 항공사였어요.
목적지마다 차이가 커요. 다낭은 약 67%가 1터미널 항공사였어요. 이스타항공·트리니티항공·제주항공·파라타항공 상품이 많기 때문이에요. 반대로 대만은 약 35%만 1터미널이었어요. 대한항공·진에어·아시아나·중화항공 상품이 많아서예요.
여행사 일정표에서 항공사와 편명을 먼저 보고, 그 편명으로 터미널을 확인하면 돼요. 일정표에 적힌 항공사도 공동운항이면 실제로 띄우는 항공사와 다를 수 있어요.
무료 셔틀버스는 아침 5시부터 밤 11시까지 약 10분마다 다녀요. 1터미널에서 2터미널은 약 15분, 반대 방향은 약 18분 걸려요. 기다리는 시간까지 더해 25~30분은 잡아 두세요.
공항철도는 두 터미널 사이가 6분이고 요금은 1,050원이에요. 2터미널역에서 1터미널 쪽 열차는 평일 새벽 5시 8분에 처음 떠나요. 마지막 열차는 밤 11시 50분이에요.
예를 들어 시간표에 「대한항공 KE5679 나트랑행」으로 적힌 오전 6시 50분 비행기가 있어요. 실제로는 베트남항공 VN441이라 1터미널에서 떠나요. 새벽 4시 50분에 2터미널에 잘못 내렸다고 해 볼게요. 셔틀버스 첫차가 5시라 1터미널에는 5시 20분쯤 닿아요. 공항철도 첫차(5시 8분)를 타면 5시 15분쯤이라 조금 더 빨라요.
밤 11시가 넘으면 셔틀버스가 끊겨요. 그때는 공항철도만 남는데, 2터미널에서 1터미널 쪽 마지막 열차가 밤 11시 50분이에요.
네, 들어오는 비행기도 같은 기준이에요. 아시아나항공은 2026년 1월 14일부터 출발편과 도착편 모두 2터미널을 쓴다고 공지했어요. 공동운항편은 실제로 띄우는 항공사의 터미널을 쓰고요.
가족이 알려 준 편명을 인천공항 홈페이지 여객 도착 시간표에서 찾아보면 터미널이 나와요. 갈 때 탄 터미널과 올 때 내리는 터미널이 다를 수 있으니, 돌아오는 편명도 따로 찾아보세요.
인천국제공항공사: 2터미널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서울·에어부산·델타항공이 써요. 1터미널은 제주항공·트리니티항공·이스타항공·에어프레미아·파라타항공이 써요. 외국 항공사는 두 터미널에 나뉘어 있어요. 공동운항편은 터미널이 달라질 수 있으니 e티켓이나 항공편 검색으로 확인하라고 안내해요. (인천국제공항공사, 환승 안내 중 터미널별 취항 항공사 (2026년 10월 11일 확인))
인천공항 10월 11일 출발 시간표예요(그날 새벽 조회, 취소된 편 제외). 1터미널 288편, 2터미널 266편이었어요. 대한항공 편명을 달고 1터미널에서 떠나는 다른 항공사 비행기는 29편, 아시아나 편명은 43편이었어요. (알뜰패키지 자체 집계, 인천국제공항공사 여객 출발 시간표 (2026년 10월 11일 조회))
아시아나항공: 2026년 1월 14일 0시 이후 인천 출발·도착편은 2터미널을 써요. 탑승 수속은 2터미널 G~J 카운터예요. 아시아나가 표만 팔고 다른 항공사가 띄우는 공동운항편은 그 항공사의 터미널을 써요. (아시아나항공,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이전 안내 (2026년 10월 11일 확인))
인천국제공항공사: 터미널 사이 무료 셔틀버스는 아침 5시부터 밤 11시까지 약 10분 간격이에요. 타는 곳은 1터미널 3층 중앙 8번 출구, 2터미널은 3층 중앙 4·5번 출구 사이예요. 1터미널에서 2터미널은 약 15분, 반대는 약 18분 걸려요. 공항철도는 6분, 1,050원이에요. (인천국제공항공사, 터미널 간 이동 안내 (2026년 10월 11일 확인))
공항철도 평일 시간표: 첫차와 막차는 방향마다 달라요. 2터미널역에서 서울역 쪽(1터미널을 거쳐요)은 새벽 5시 8분부터 밤 11시 50분까지예요. 1터미널역에서 2터미널 쪽은 새벽 5시 35분부터 밤 12시 41분까지예요. (공항철도, 인천공항1터미널역·2터미널역 열차 시각표 (2026년 10월 11일 확인))
인천공항 10월 11일 출발 시간표예요. 트리니티항공 비행기 36편은 모두 1터미널에서 떠났어요. 편명은 TW로 시작해요(예: TW301 오사카행 아침 8시). (알뜰패키지 자체 집계, 인천국제공항공사 여객 출발 시간표 (2026년 10월 11일 조회))
네이버 패키지투어 11월 인천 출발 패키지 6곳(오사카·후쿠오카·다낭·나트랑·방콕·대만)을 세어 봤어요. 전체 3,481개 중 1터미널 항공사 상품 1,935개, 2터미널 항공사 상품 1,541개, 항공사를 확인하지 못한 상품 5개예요. 다낭은 956개 중 639개, 대만은 461개 중 160개가 1터미널 항공사였어요. (알뜰패키지 자체 집계, 네이버 패키지투어 (2026년 10월 11일 조회))
아니에요. 2026년 1월 14일부터 2터미널로 옮겼어요. 그 전에 쓰인 글에는 1터미널이라고 나와 있으니 날짜를 보고 읽으세요. 다만 다른 항공사가 띄우는 아시아나 편명은 1터미널일 수 있어요.
티웨이항공은 이름을 트리니티항공으로 바꿨고 1터미널을 써요. 편명도 예전처럼 TW예요.
아니에요. 10월 11일 시간표에서 베트남항공과 중국동방항공은 대한항공과 같은 동맹(스카이팀)인데도 1터미널에서 떠났어요. 동맹으로 짐작하지 말고 편명으로 확인하세요.
터미널 사이 셔틀버스는 무료예요. 공항철도로 가면 1,050원을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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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별 패키지 값 보기이 글에 대하여 — 알뜰패키지 편집팀이 쓰고 2026-10-11에 마지막으로 확인했어요. 요금과 일정은 시기에 따라 달라지니 예약할 때 해당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제휴 고지: 이 글의 예약처 링크 중 일부는 제휴 링크로, 예약하면 저희가 수수료를 받아요. 추가 비용은 없어요. 예약처 목록에는 제휴가 있는 판매처만 실었고, 본문의 값 비교표는 값 순서 그대로예요.
저희가 네이버 패키지투어 상품을 매시간 세고 있어요. 아래는 이번 주에 직전 기록보다 값이 내려간 목적지예요. 한국 출발 상품만, 하락률 8%와 하락액 3만원을 동시에 넘긴 것만 셌어요.